전남도, 재해 농가 벼 경영안정자금 ha당 평균 65만원 지급
전남도는 쌀값 하락과 잦은 재해 등으로 어려운 벼 재배 농가의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전남도 벼 경영안정 대책비' 570억 원(도비 228억·시군비 342억)을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급액은 ha당 평균 65만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다. 2023년 기준 도별 지급액은 전남 570억원, 경남 300억원, 경북 162억원, 전북 120억원, 충북 26억원이다. ha당 도별 지급액은 전남 평균 65만원, 경북 2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