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 “의료개편 실현 위해 전남국립의대 반드시 필요”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2일 간부회의에서 전남국립의대 설립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나섰다. 이날 김 지사는 정부의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정책에 환영의 뜻을 밝히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전남국립의대 설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부가 발표한 의료개편 방향은 상급종합병원을 중증·응급환자에게 최적의 진료를 제공하는 구조다. 진료, 진료협력, 병상, 인력, 전공의 수련 등 5대 분야 구조 혁신을 중심으로 3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