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청자축제 10만 관광객 넘어섰다…체험·볼거리 '풍성'
제52회 강진 청자축제를 찾은 관광객이 10만명을 넘어 순항하고 있다. 28일 강진군과 강진군축제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3일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 도요지 일원에서 개막한 청자축제 관광객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과 젊은이들이 대부분으로 축제 5일째였던 전날 기준 10만3000명을 넘어서 전년 축제 대비 26% 증가했다. 관광객들은 전국에서 몰렸다. 수도권은 물론 부산, 경남·북, 대구, 충청, 강원, 대전, 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