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 교통경찰 ‘안전운전교육장’ 적극 활용
전남 영암군 국제자동차경주장이 서킷을 활용한 '체험형·맞춤형' 안전운전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국제자동차경주장을 수탁 운영하고 있는 전남개발공사는 지난 13일 전남경찰청 소속 교통경찰관 20명을 대상으로 '안전운전교육'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급증하는 차량 이용 범죄(강도,뺑소니,폭주족등) 및 3대 교통반칙 행위(음주, 난폭·보복, 얌체운전) 등 여러 추적 상황을 대비한 현장 대응력 강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