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하반기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18곳 추가
전남도는 지적재조사위원회를 통해 올 하반기 광양, 완도, 신안, 3개 시군, 18개 지구, 468만1000㎡의 지적재조사 사업 지구를 확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총사업비는 12억 원으로 2024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은 이번 18개 사업 지구를 포함해 131개 지구, 3710만9000㎡로, 11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되고 있다. 이번 추가 지구 중 완도의 가용2지구는 어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