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MT 등 힐링 여행지로 인기 만점
전남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이 광주 근교에서 빼놓을 수 없는 힐링 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6일 보성군에 따르면 지난해 휴양림에 숙박객 11만여 명, 체험 프로그램 이용객 1만200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연수와 세미나도 37건이 진행되는 등 단체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제암산자연휴양림은 1996년 2월 21일 개장했으며, 구역 면적은 160만㎡, 1일 최대 수용인원은 3000명, 최적 인원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