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진흥원, 현장에서 답을 찾다...섬 주민 소통 강화
한국섬진흥원이 새해를 맞아 섬 주민과의 소통을 대폭 강화한다. 한국섬진흥원은 11일 올해 '찾아가는 섬 현장포럼'을 고도화하고, 현안대응 TF팀, 지역협력관 제도 등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섬진흥원은 오동호 원장 주재로 신안군 흑산면 가거출장소에서 '제13차 찾아가는 섬 현장포럼'을 열고 섬 주민, 섬 현장활동가, 관련 공무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는 올해 첫 '섬 현장포럼'이면서 진흥원이 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