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에너지·환경 등 기업 1757억 유치
전남도는 25일 5개 시군에 1757억원을 들여 에너지, 조선업, 미세먼지 저감 등 공장을 신·증설할 27개 기업과 서면 투자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가 마무리되면 목포시, 광양시, 나주시, 강진군, 영암군에 608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이번 협약은 올들어 이달 초에 이은 두 번째 대규모 투자협약이다. 전남도가 민선8기 30조원 투자유치, 일자리 3만5000 개 목표 달성을 위해 순항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