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지역주민과 공존...권역별 해상풍력협의회 확산 박차
전남도는 ‘권역별 해상풍력협의회 구성 방안 설명회’를 열어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신규 발굴과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협의체 구성을 확산하는데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6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2일 설명회에는 해상풍력 발전사업허가 단지가 있는 여수시, 영광군, 고흥군, 해남군, 완도군, 진도군 등 시군 담당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전남도와 신안군이 추진하는 8.2GW 해상풍력사업의 신안 해상풍력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