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사업 본격 추진
광주광역시가 5월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등 대상으로 LED조명, 연탄, 등유 등 다양한 에너지 복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8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원사업은 △시설개선사업(LED등 교체,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 △에너지 나눔 복지사업(에너지바우처, 연탄·등유 지원)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취약계층 LED등 교체 사업은 2014년부터 저소득층,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그동안 1만230개소, 169억원을 지원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