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해남쌀 올 ‘수출 순항’ 100만달러 목표
전남 해남군 친환경 명품쌀이 올해도 수출 순항중이다. 15일 해남군에 따르면 땅끝황토친환경영농조합법인에서 생산하는 땅끝미가 가바쌀은 올들어 31톤이 세계 각지로 수출됐다. 해남 가바쌀은 지난 2018년부터 수출을 시작해 현재 수출액 100만달러를 기록하며 국내 쌀 수출을 선도하고 있다. 주요 수출국인 미국, 중국, 홍콩, 싱가폴에 이어 올해는 유럽과 일본,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지로 수출 대상국을 확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