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섬 관광객 뱃삯 반값 시범 시행
전남도는 2022년 ‘전남도 방문의 해’를 맞아 다음달 1일부터 섬을 찾는 일반인 관광객에게 여객선 운임비의 반값을 지원하는 ‘일반인 섬 여객선 반값 운임지원 사업’을 시범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의 대상은 목포~가거도, 여수~거문도, 고흥~거문도, 완도~여서도, 4개 항로다. 거리가 상대적으로 길고 관광자원이 풍부한 곳들이다. 그동안 섬에 가고 싶으나 비싼 여객비용 때문에 주저했던 관광객이 많았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