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포스트 코로나' 대비 4계절 섬 관광객 수용태세 구축 추진
전남도가 올해 목포, 여수, 신안 등 6개 시·군에 포스트 코로나 대비 4계절 섬 관광객 수용태세 조기 구축을 위해 사업비 80억원을 투입한다. 13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섬 방문객 추이를 분석한 결과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가고 싶은 섬’인 신안 박월·박지도, 보성 장도, 완도 생일도, 여수 손죽도, 영광 안마도, 진도 금호도 등의 관광객이 부쩍 늘었다. 섬 여행패턴도 단체 관광에서 소규모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