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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는 23일 오후 10시 30분께 PCR 검사를 통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3월 1일까지 7일 동안 재택치료에 들어갔고 재택치료 기간 동안 비대면으로 도정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또 비서실 직원 1명도 양성판정을 받았다.
김 지사의 감염경로에 대해서는 현재 역학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방역당국은 김영록 지사가 확진됨에 따라 김 지사와 접촉한 외부인사를 비롯해 각 실국장 등에게 신속항원검사를 받도록 통보하고 도 본청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은 24일 출근 때 자가진단키트로 검사 후 음성 판정이 나오는 경우만 출근하도록 지시했다.
특히 행정공백이 없도록 각 실국별로 업무 연속성 계획에 따라 공무원 근무를 탄력적으로 운용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