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청자골 ‘잡곡’으로 건강 잡고·맛도 잡고
코로나19 장기화로 면역력 향상 등 건강과 체중 관리에 신경쓰는 사람들의 관심이 잡곡으로 향하고 있다. 15일 강진군에 따르면 잡곡의 주산지 강진군은 새로운 소비 트렌드에 맞춰 1~2인 가구의 한 끼 식사양으로 소포장된 잡곡 세트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잡곡 세트는 600g 단위 용기포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품목은 기장, 귀리, 보리, 팥, 서리태, 수수, 찰기장, 흑미 등으로 소비자가 직접 골라 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