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수난대비 기본훈련으로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19일 목포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해양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수난대비기본훈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목포해경을 비롯해 목포지방해양수산청, 목포소방서, 해군 3함대, 한국해양구조협회 등 12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차도선에 실린 전기차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선박 회항 조치 △차도선 내 소화장비(질식소화포, 하부 관창 스프링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