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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명남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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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눈] 통합특별시의회의 품격, 민주당의 책임있는 조치서 시작된다
"우리도 농어촌 기본소득 받는다"…구례·보성군, 시범사업 대상지역 추가 선정
'머무는 관광’ 시대 연다…완도군, 장기 해양치유 프로그램 본격 추진
[기자의눈]통합의회 청사 위치 안 정했는데…광주시의회 리모델링부터?
전남사회서비스원, 함께한 5년…도민이 체감하는 사회서비스 실현
광주군공항 무안 이전 반대 범대위가 '광주 민·군 공항 통합 무안 이전 추진'에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21일 범대위에 따르면 지난 8일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6월 3일 치러질 대선의 대선 공약과제로 통합이전 추진 제시에 대해 10만 무안군민은 광주 군 공항의 일방적 무안 이전 추진에 적극 반대했다. 범대위는 "대구시의 경우 공모방식으로 이전대상지를 민주적으로 선정해 주민 갈등을 최소화 했다"며..
전남 신안군은 오는 27일 오후 2시 자은면 1004뮤지엄파크 주무대에서 펼쳐지는 '2025 보라해 댄스 페스티벌'본선 진출 20팀이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의 본선 진출팀은 20개 팀 290명이다. 지난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모집한 결과 총 38개 팀 460명(일반 22팀 233명, 학생 16팀 227명)이 지원했으며, 온라인 영상 심사를 거쳐 본선..
전남도농업기술원은 ㈜한현과 차나무 부산물을 활용한 친환경 건축자재 제품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8일 농업기술원에서 체결한 협약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이라는 글로벌 과제에 발맞춰, 농업 부산물의 자원화 및 산업화 가능성을 높이고자 추진됐다. 특히, 전남지역의 특산자원인 차나무 부산물을 친환경·저탄소 건축자재로 개발하는 데 양 기관이 뜻을 모은 데에 의미가 크다. 협약에 따라 전..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기후변화와 급변하는 해양환경 변화속에서 멸종 위기종으로 알려진 토종 참김의 신품종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수년간의 관찰과 조사를 통해 2022년부터 종자를 확보하고, 2024년 종자배양 기술을 확립했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인 신품종 개발을 위한 시험 양식과 선발육종에 나선다. 오는 2028년까지 양식 대상종으로의 복원과 신품종 개발이 기대된다. 토종..
전남도는 아시아 5개국 20여 지방정부와 협력을 강화하고 실질적 교류 확대를 넓히기로 했다. 21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18일까지 4일간 '제2회 전라남도-아시아 우호지역 교류회의'를 열어 아시아 5개국 20여 지방정부와 교류 협력했다. 교류회의는 아시아 각국의 지방정부와 소통하고 협력하며,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전남도는 이번 회의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넓히고, 지역 간 상호 이해를..
전남도가 난임부부에게 희망을 잃지 않도록 의료기관과 소통하는 등 아이를 원하는 난임부부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통해 저출산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2023년 기준 6500명에 달하는 난임부부를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한방 난임치료 등 10개 사업에 35억원을 투입했다. 그 결과 난임부부의 임신 성공률은 매년 20~30%에 달하며 출산으로 이어지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
전남 강진군은 18일부터 20일까지 전라병영성 일원에서 제28회 전라병영성 축제를 개최한다. 18일 강진군에 따르면 오후 3시부터 솜사탕 공연과 조선 마술공연이 진행됐다. 다음날인 19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예술인 전통 연희 공연, 그리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치! 티니핑' 공연이 시작된다. 캐치! 티니핑은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어린이 공연으로서 당일 개막 공연이 끝난 오후 5시 30분에 한 번 더 진행..
광주광역시교육청의 대표 교육복지 '꿈드리미' 사업이 차별을 일으키고 형평성과 공정성이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17일 광주교육시민연대는 기자회견을 갖고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교육받으며 꿈을 키우도록 하겠다"는 취지을 벗어나 실제 운영에서는 형평성과 공정성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 연대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이 사업은 다자녀 가정(2자녀 이상), 저소득층, 다문화와 탈북 가정의 중·..
전라남도는 '2026년산 김 불법 양식시설 사전 차단 킥오프 회의'를 지난 16일 전남해양수산과학원에서 열어 시군별 불법 김 양식장 정비계획과 단속 방향을 공유하며 본격적인 대응체계에 돌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전남도와 12개 시군의 양식어장 정비와 불법어업 지도·단속 담당자 등 25명이 참석해 2026년산 김 양식어장 정비 방향, 김 양식 초기 불법 양식시설 근절 방안 등 어장질서 확립을 위한 계도·..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여수항공대가 17일 광양항 중마부두에서 광양소방서, 여수광양항만공사 등 2개 유관기관과 함께 전남 동부권 해역 긴급구조체계 구축을 위한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올해 6회째를 맞은 이번 훈련은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와 긴급구조기관의 상시 대응태세·공조체계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특히, 입항중인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하며 선원 2명이 해상으로 추락한 상황을 가정해 △여수광양항만공사 드론을 이용..
부하 직원을 갑질했다는 의혹으로 조사를 받은 전남경찰청 소속 간부 경찰이 중징계를 받았다. 17일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청은 최근 지역 경찰서 소속 A 경정에 대해 강등 처분을 내렸다. A 경정은 지난해 9월께 직원 갑질 의혹이 불거져 감찰 조사를 받았고 갑질 의혹이 불거지자 A 경정은 일선 경찰서로 인사 조처됐다. 경찰 공무원에 대한 징계는 수위에 따라 △파면 △해임 △강등 △정직(이상 중징계)과 △감봉 △견책..
광주·전남지역 공공기관과 기업들의 채용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채용설명회'가 광주에서 열린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24일 전남대학교 광주캠퍼스 컨벤션홀에서 '광주·전남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17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번 채용설명회는 지역 인재의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채용 기회를 확대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2년부터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광주시·전남도가 공..
전남도가 지역의 문화자원과 첨단기술을 융합한 특화콘텐츠를 개발해 국제무대에서 문화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등 문화콘텐츠를 전남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17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2018년부터 전남의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ICT 첨단기술과 결합한 융복합 콘텐츠 개발을 통해 고부가가치 창출과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체험형 관광 융복합 콘텐츠 △전남형 문화콘텐츠 △지역특화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에코솔트㈜가 청정 신안 앞바다에서 생산한 친환경 솔트(소미가)의 대중국 수출길이 열렸다. 에코솔트는 지난 15일 중국 광동성 동관시에 위치한 본사에서 친환경 솔트 수출계약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할 친환경 솔트는 250g 34만개 분량으로 수출법인인 에코솔트가 ㈜보삼바이오산업과 신안 꾸지뽕 영농조합법인에서 공급받은 원료로 제품을 생산해 중국 수출이 시작됐다. 친환경 솔트 '소미가'는 청정지역..
전남 무안군은 공직사회의 부패 예방과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3월부터 4월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3대 청렴실천 서약식'을 실시했다. 16일 무안군에 따르면 이번 서약식은 '2025년 청렴도 향상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마련된 43개 과제 중 하나로, 각 부서가 자율적으로 참여해 청렴 실천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서약식은 △부서별 대표 직원을 자체 선정하여 '반부패·청렴 서약서 낭독'을 통한 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