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정신 가져라” 최태원 SK 회장, 새해 첫 ‘ICT’ ‘바이오’ 신사업 큰 걸음
‘새로운 시대의 개척자’를 표방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미래를 앞서가는 도전’이 바이오와 디지털을 중심으로 본격화하고 있다. 최 회장은 지난해부터 바이오, 디지털, 첨단소재, 친환경 등 4개 부문에서 그룹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지주사 SK㈜가 올해 첫 투자처로 바이오 부문을 택하고, 미국 시장으로의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 혁신 바이오 신약으로 꼽히는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위탁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