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기획재정부, 내년 원/위안 직거래시장 시장조성자 선정
한국은행이 오는 2022년 원/위안 직거래시장 시장조성자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장조성자는 원/위안 직거래시장 거래 실적, 시장조성자 호가 제시 의무 이행도, 대고객 거래 규모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국내은행중에서는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중소기업은행, 하나은행, 한국산업은행 등 6곳이 선정됐다. 외은지점 중에서는 교통은행, 중국건설은행, 중국공상은행, 중국은행, 홍콩상하이은행이 선정됐다. 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