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대출 연체자, 원금 최대 30% 감면해준다…청년 다중채무자 지원
교육부와 금융위원회, 한국장학재단, 신용회복위원회가 손잡고 청년들의 채무부담 경감 지원에 나선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취업난 등으로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이 큰 만큼 대출이 많이 쌓인 청년 채무자들의 재기를 돕기 위해서다. 교육부와 금융위원회, 한국장학재단, 신용회복위원회는 22일 한국 프레스센터 11층에서 업무협약식을 열고, 함께 청년 다중채무자들의 채무 조정 제도를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신용회복 지원이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