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CB업 참여…"중금리시장 혁신 이어간다"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신용평가업을 준비할 데이터기반중금리시장혁신준비법인(이하, 중금리혁신법인)에 주요 주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중금리혁신법인에는 전국 80만 사업장에서 사용되는 ‘캐시노트’ 서비스 운영사인 한국신용데이터와 카카오뱅크를 주축으로 SGI서울보증, KB국민은행, 현대캐피탈, 전북은행, 웰컴저축은행이 주주사로 참여한다. 초기 자본금은 100억원 규모이며, 카카오뱅크의 지분율은 33%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