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지선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jl2
한미반도체, 스페이스 X에 500억 투자…테라팹 등 협력 기대
TSMC 독주 심화에도 삼성 파운드리 '반격 채비'…고객 다각화로 돌파구
[르포] "AI 안 쓰면 뒤쳐질 것 같았다"…출근 전 50분, SKT 직원들이 모이는 이유
TV 넘어 B2B로…역성장 LED 시장서 LG·삼성 선전
26년간 월드컵 거리 응원 나선 KT, 올해는 AI와 함께
국제통화기금(IMF)가 6500억달러 규모의 특별인출권(SDR)을 배분하면서, 한국은 117억달러 어치를 받았다. SDR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으로 인정받게 된다. 23일(미국 워싱턴 D.C 현지시간) IMF는 약 6500억불(4565억SDR) 규모의 특별인출권 일반배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SDR은 IMF가 창출하는 대외 준비자산으로, 해당 자산 보유국은 달러 등 가용통화로 교환해 사용이 가능하다. SDR은 보유..
BNK경남은행은 코로나19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리 4단계 격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상권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착한 선(先)결제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23일 밝혔다. 착한 선(先)결제 캠페인은 코로나19 사태로 매출이 줄어든 소상공인 업소에 미리 결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됐을 때 재방문해 이용하는 소비 촉진 운동이다. BNK경남은행은 착한 선(先)결제 캠페인과 함께 ‘도시락 데이(DAY)’를 실시,..
금융당국이 농협은행에서 시작된 대출 취급 중단이 다른 금융사로까지 퍼져나갈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다. 다만 코로나19 극복 과정에서 신용 팽창이 빠르게 진행된 만큼 당분간 민간 신용 공급 조절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3일 농협은행과 농협중앙회의 가계대출 일부 중단은 해당 회사의 자체점검 결과에 따른 것이라며, 대형 시중은행을 비롯한 대다수 금융회사들은 대출 취급 여유가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정부 기관과 시중은행 위폐전문가로 구성된 위폐전문가 그룹이 위폐피해 예방을 위한 영상을 제작 및 배포했다고 23일 밝혔다. 위폐전문가그룹은 지난 2018년 9월 위폐 관련 업무에 5년 이상 종사한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아 발족한 전문가 집단이다. 한국은행·은행연합회·국정원 담당자들과 신한·국민·하나·우리·기업은행 전문가 등 총 12명이 참여해 위조지폐 현장교육 및 유튜브 채널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Sh수협은행은 신한카드·SK플래닛과 손잡고 최대 연 7.9% 금리혜택을 제공하는 ‘헤이!(Hey) 친구적금’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이벤트 응모 후 수협은행 헤이뱅크 앱에서 ‘헤이!(Hey) 친구적금’에 가입한 후, 3개월 내에 신한카드를 20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에게 최대 연 7.9%의 금리혜택을 제공한다. 수협은행은 이와 함께 스타벅스 커피쿠폰 3장을 제공하는 웰컴 이벤..
하나은행은 환경·사회적리스크 관리체계 구축 및 책임이행을 통한 ESG 경영 확산을 위해 ‘적도원칙(Equator Principles)’에 가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적도원칙은 10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프로젝트금융(PF) 등 대형 개발 사업이 환경파괴 또는 인권침해 등의 문제가 있을 경우 금융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전 세계 금융사들의 자발적인 행동협약이다. 하나은행은 적도원칙 금융사들의 선례를 분석하고 주요 개선과제들..
이미 1800조원을 넘어선 가계부채의 이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날 전망이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5% 포인트만 올려도 추가 이자부담은 10조원에 달한다. 한은 금통위원 대다수는 지난달 회의에서 물가 상승과 유동성 과잉에 따른 금융 불균형 등을 이유로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었다. 특히 가계부채 증가세를 누르기 위해서라도 기준금리를 최대 연내 0.25%포인트씩 두 차례 인상할 가..
NH농협은행은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우수기업고객 60개사를 선정해 감사패를 증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60개 회사는 지난 6월 1일부터 각 지역별 영업본부의 추천과 심사를 통해서 ‘100년을 함께 할 기업고객’으로 선정됐다. 권준학 농협은행장은 지난 20일 60개 회사 중 하나로 선정된 주식회사 화요 경기도 여주 공장을 직접 방문해 조태권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권 행장은..
고승범 금융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27일로 예정되면서, 금융현안에 대한 후보자의 견해와 소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금리 인상이 예고된 만큼 가계부채 리스크에 대한 대응책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오는 27일 고승범 금융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여·야는 고 후보자의 금융 현안 관련 정책 방향을 집중적으로 검증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 후보자가 공직생활이..
시중은행이 올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충당금을 줄였지만, 건전성 지표인 대손충당금 적립률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는 코로나19 금융지원으로 이자납입과 대출 상환 유예 조치 효과가 반영된 ‘착시’라는 지적이 나온다. 이자도 내지 못하는 한계기업에 대한 대출도 정상으로 분류되기 때문이다. 예정대로 다음 달 코로나19 금융지원이 종료되면, 가려져있던 부실 채권이 쏟아져 은행 건전성도 위협받을 수 있다. 지난..
NH농협은행이 오는 11월 말까지 신규 부동산담보대출 취급을 중단한다. 가계부채 증가율이 크게 늘면서 당국 권고치를 넘어서자 특단의 조치를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19일 농협은행은 가계 부동산담보대출 신규(증액, 재약정 포함) 취급을 이달 24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중단한다고 밝혔다. 23일까지 접수한 대출에 대해서는 심사가 진행되지만, 당분간 신규 공급을 중단하기로 한 것이다 농협은행이 강도 높은 가계대출..
SC제일은행 노동조합이 고배당에 대한 비판에 나섰다. 운영자금이 부족해 증자하면서도 배당을 꾸준히 진행하는 행보를 부정적으로 바라본 것이다. 특히 SC그룹이 제일은행을 인수한 이후 수령한 금액이 3조6000억원에 달해 인수금액을 넘어섰다고 지적했다. 19일 SC제일은행 노조는 SC그룹이 SC제일은행을 인수한 이후 15년간 배당으로만 2조6000억원을 수령했다며, 고액 배당에 대해 규탄 메시지를 냈다. 또 해외용역..
지난달 거주자 외화예금이 9억1000만달러(한화 약 1조1100억원) 가량 빠져나갔다. 환율 상승 등의 영향으로 달러화와 엔화 등의 예금이 감소한 것으로 풀이된다. 19일 한국은행은 7월말 거주자외화예금이 921억3000만달러로 전월말 대비 9억1000만달러 감소했다고 밝혔다.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의 국내 외화예금을 합해 집계한다. 통화..
하나은행은 소망교회와 모바일헌금 활성화, 지속적 사회공헌활동 추진을 위한 모바일헌금 협력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소망교회는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대한예수교장로회 소속 개신교회로 1977년 개척 후 지역사회에 기여 중인 대형 교회다. 하나원큐 모바일헌금 서비스는 교회 자체 앱, 교회 홈페이지 내 헌금하기 배너나 SMS, QR코드 등으로 접속해 헌금이 가능한 웹 서비스다. 지난해 9월 코로나..
올해 상반기 금융민원이 전년 동기 대비 7% 가량 줄었다. 다만 이는 지난해 상반기 코로나19 관련 긴급 자금대출 문의나 사모펀드 관련 민원 급증에 따른 기저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절대적인 민원 건수는 4만건이 넘어 여전히 많은 수준이다. 금융감독원은 19일 상반기 금융민원동향을 공개하고 전체 민원 접수건수가 4만2725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7% 가량 줄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중 코로나19에 따른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