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NH농협은행, 수확철 맞아 릴레이 일손돕기 나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27010015850

글자크기

닫기

이지선 기자

승인 : 2021. 10. 27. 14: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1 (17)
NH농협은행 경영기획부문 장승현 수석부행장(사진 두번째줄 왼쪽에서 네 번째)과 직원들은 27일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의 시설하우스 농가를 방문하여 기념촬영을 했다./제공=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수확철을 맞아 중앙본부 각 부문별로 릴레이 일손돕기를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날 경영기획부문 장승현 수석부행장과 직원들은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의 시설하우스 농가를 방문해 딸기 재배 지원, 채소 수확 및 포장작업 등의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같은 날 농업·녹색 및 공공금융부문 지준섭 부행장과 직원들은 강원 홍천군 모곡3리의 자매결연마을 사과농가에 방문해 일손을 도왔다. IT부문 박상국 부행장과 직원들은 경기 의왕시의 들깨재배농가를 찾아 농산물 수확, 잡초 제거 및 환경 정화활동 등을 진행했다.

이번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한 농협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국인 노동자들이 입국을 하지 못해 일손부족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는 상황”이라며, “농협은행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농업인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전국적으로 일손돕기 릴레이를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지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