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지선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jl2
한미반도체, 스페이스 X에 500억 투자…테라팹 등 협력 기대
TSMC 독주 심화에도 삼성 파운드리 '반격 채비'…고객 다각화로 돌파구
[르포] "AI 안 쓰면 뒤쳐질 것 같았다"…출근 전 50분, SKT 직원들이 모이는 이유
TV 넘어 B2B로…역성장 LED 시장서 LG·삼성 선전
26년간 월드컵 거리 응원 나선 KT, 올해는 AI와 함께
우리금융그룹은 은행·비은행 등 계열사간 시너지 강화로 그룹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우리은행 선릉금융센터가 입주해 있는 역삼동 소재 삼정빌딩으로 서울시 강남 지역에 흩어져 있는 3개 자회사를 통합 이전한다고 31일 밝혔다. 우리자산신탁은 지난 29일 이전을 완료했으며, 우리금융캐피탈과 우리금융저축은행은 9월중 순차적으로 입주할 예정이다. 우리금융그룹은 우리금융캐피탈·우리금융저축은행 인수 직후부터 통합거점을 위한 강남사..
하나은행과 산업은행이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하나은행 ‘Club1(클럽원)한남’에서 상업금융과 정책금융 간 성공적 협업모델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업무 협약에는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박성호 하나은행장을 비롯한 양 은행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책금융과 상업금융의 시너지 창출에 의미를 더하기 위해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도 참석했다. 두 은행은 국내외 금융 환경..
금리 인상기가 도래해 은행 이익 체력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은행주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지난 한 주간 4대 금융지주(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등 은행주는 평균 7% 가량 급등하면서 코스피 상승률(4%)을 웃돌았다. 특히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하면서 외국인의 국내 금융주 투자 규모도 커졌다. 이에 더해 금융그룹 경영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되면..
코로나19 재확산에도 올해 2분기 국내 거주자의 카드 해외 사용실적이 큰 폭 늘어났다. 해외 현지 이동제한조치가 풀리면서 여행지출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3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1년 2/4분기중 거주자의 카드 해외 사용실적 자료에 따르면, 해외 신용·체크·직불카드 사용 금액은 33억7000만달러로 전분기(25억6000만달러)에 비해 31.7% 증가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한 수준이다...
DGB대구은행은 30일 이날부터 5000억원 규모의 ‘추석 특별자금대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뜻에서 진행됐다. 이번 DGB대구은행의 ‘추석 특별자금대출’은 일시적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다음달 30일까지 실시되며, 업체당 지원한도는 최대 10억원 한도 이내다. 대출 기간의 경우 일시상환방식은 1년, 분할상환방식은 거치기간 없이..
미국과 유로지역이 코로나19 이후 경제 서장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중국과 일본은 아직 회복이 더딘 모습이다. 28일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제 2021-23호에 따르면 미국 경제는 고용 회복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소매판매는 신차판매 축소 등으로 감소했지만, 산업생산 증가세가 확대되고 있다. 한은 관계자는 “향후 미국경제는 고용 개선세, 축적된 소비여력 등에 힘입어 양호한 회복 흐름을..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해외금리연계형 파생결합펀드(DLF) 관련 문책경고(중징계) 취소 처분을 받았다. 재판부는 손 회장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징계 근거가 미흡하다고 판단했다. 내부통제 마련의무는 있지만, 준수위반에 대한 제재 규정은 없기 때문이다. 손 회장에 대한 중징계가 취소되면서, 연임 가능성도 열렸다. 아직 임기가 오는 2023년 3월까지로 남았지만, 경영 불확실성을 미리 제거하게 된 셈이다. 이번 판결은..
7월 중 은행권의 예금·대출 금리가 모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은행금융기관도 예금금리는 상승했으나, 대출금리는 고금리 대출 축소 영향에 하락세였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2021년 7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자료에 따르면 저축성 수신금리는 전월 대비 0.03%포인트 상승한 연 0.97%로 집계됐다. 예금은행의 정기예금 등 순수 저축성 예금이 정기예금 등을 중심으로 전월 대비 0.02%포인트, 시장형금융..
카카오뱅크는 주택담보대출 및 전월세보증금대출 등 담보 대출을 운영할 경력직원을 대규모로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담보대출 운영, 담보대출 운영지원이며, 채용 예정인원은 각 분야별 00명이다. 서류 접수는 다음달 12일까지다. 신규 상품 출시 및 기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충원으로 풀이된다. 카카오뱅크는 2018년 1월에 비대면 전월세보증금대출 상품을 선보였으며, 현재는 주택담보대출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한국수출입은행은 방문규 행장이 26일 오후 충청남도 서산시에 소재한 ‘대산그린에너지’를 방문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산그린에너지는 부생수소를 활용한 세계 최초의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로, 2만㎡부지에 총 비용 약 2500억원을 투입해 건설됐다. 2020년 6월부터 연간 40만MWh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 대산그린에너지는 한화에너지가 지분 49%, 한국동서발전이 35%, 두산퓨얼셀은 10%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주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현재 연 0.50%에서 0.75%로 인상하면서, 최저 기준금리 시대가 막을 내렸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차입을 통한 과도한 수익 창출 수요 등 유동성 확대의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로 인한 금융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해 금리를 정상화해 나가야 할 시점이 됐다고 판단했다. 한은은 또 올해 경제성장률을 4%로 내다보며, 지난 5월 전망치와 동일..
SC제일은행은 지난 25일 여성 청년 핀테크 창업가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Women in FinTech 아카데미(우먼 인 핀테크 아카데미, 이하 아카데미)’ 2기의 데모데이와 수료식 행사를 온택트(Ontact) 방식으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날 데모데이에는 지난 5주 간 10회의 집중적인 핀테크 교육 과정을 거쳐 선발된 아카데미 2기의 15개 팀이 참여했다. 각 팀의 대표들은 엔젤투자자 등으로..
하나은행이 27일부터 개인 신용대출 한도를 ‘개인 연소득 범위 이내’로 제한한다. 앞서 농협은행이 신용대출 한도를 연소득 100% 이내로 축소한 이후 하나은행도 신용대출 한도 축소에 동참했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오는 27일부터 신용대출 취급을 개인 연소득 범위 이내로 제한하기로 했다. 상품마다 한도가 달랐던 신용한도대출(마이너스통장)도 개인당 최대 5000만원까지로 한도를 축소한다. 하나은행 측은..
한국은행이 올해 경제성장률을 4%로 전망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확대되면서, 경제주체들의 심리적 안정과 방역조치 완화가 이뤄지고 경제활동 제한이 올해 4분기 이후부터 점차 완화될 것이라는 시각에서다. 한국은행은 26일 발표한 경제전망 보고서 통해 국내 GDP 성장률이 올해 4%, 2022년 3% 수준을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발생하기 전 수준과 동일하다. 이환석 한국..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현재 연 0.50%에서 0.75%로 인상하면서, 최저 기준금리 시대가 막을 내렸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차입을 통한 과도한 수익 창출 수요 등 유동성 확대의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로 인한 금융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해 금리를 정상화해 나가야 할 시점이 됐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이 총재는 연내 기준 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도 내비쳤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