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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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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26일 윤석열 정부가 '독도 지우기'를 하고 있다는 더불어민주당의 공세에 대해 "있지도 않은 독도 지우기를 왜 야당이 의심하는 것인지 저의를 묻고 싶다"고 비판했다.또 대통령실은 민주당 지도부 일부가 윤 대통령의 국방장관 인사 단행 등이 계엄령을 준비하는 것이라고 언급한 것에 대해 '괴담'이라고 규정하며 "도대체 괴담 선동의 끝은 어디냐"고 힐난했다.정혜전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을 통해 "독..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추석 민생 안정과 비상진료 체계 유지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내각에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와 잇따라 열린 한덕수 총리와 주례회동에서 이같이 지시했다고 정혜전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성수품 물가와 임금 체불을 막기 위한 금융 지원, 추석 연휴 응급 의료 체계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의정갈등에 따른 전..
대통령실은 26일 정부가 '독도 지우기'를 하고 있다고 야당이 비판하는 것과 관련해 "있지도 않는 독도 지우기를 왜 야당이 의심하는 것인지 그 저의를 묻고 싶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실질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우리 영토 독도에 대해 거대 야당이 독도 영유권을 의심하는 게 더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정혜전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을 통해 "독도는 역사적으로 지리적으로 국제법상으로 우리 영토..
[속보] 대통령실 "野 친일 프레임 위해 독도까지 끌어들여…공당 맞나"
[속보]대통령실 "野, 근거없는 '계엄 괴담'…음모론으로 선동"
[속보] 대통령실 "독도 우리 영토…野 영유권 의심이 더 큰 문제"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추석 민생 안정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내각에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이 같이 지시했다고 대통령실 정혜전 대변인이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정 대변인은 "관계 부처는 성수품 물가, 임금 체불을 막기 위한 금융 지원, 추석 연휴 응급 의료 체계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속보] 尹 "추석 민생 안정에 만전을 기해 달라" 내각에 지시
윤석열 대통령이 내달 4~5일 한국을 공식 방문하는 크리스토퍼 럭슨 뉴질랜드 총리와 만난다. 윤 대통령은 럭슨 총리 방한 기간 회담을 갖고, 양국 간 실질 협력과 지역 및 국제무대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대통령실은 26일 밝혔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25일 국회를 향해 "이번 회기 내에서 간호사법이 꼭 통과되게 힘써주기를 간곡히 부탁한다"고 촉구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 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 모두 발언에서 "다수의 주요 민생 법안이 있지만 이번 회기에 특별히 처리해 주셨으면 하는 많은 법안 중에 특히 간호사법은 의료 비상시기에 크게 헌신하고 계시는 간호사들께서 좀 더 안심하고 환자 치료와 보호에 전념하실 수 있..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25일 "무쟁점 민생법안은 원칙적으로 정쟁에서 분리해 처리하는 '민생입법 신속통과제도'와 같은 '민생 패스트트랙'을 만들어보면 어떨지 생각해봤다"고 제안했다. 정 실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협의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정 실장은 "지난주 첫 민생법안인 전세사기 특별법이 상임위를 통과하고 이번주 본회의를 기다리고 있다"며 "좋은 신호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이 이번 주 국정 브리핑을 열고 연금·의료·교육·노동, 저출생 해결 등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개혁 과제들의 성과와 향후 방향을 국민들에게 직접 설명한다. 25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참모들과 국정 브리핑 원고를 다듬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윤 대통령의 국정 브리핑은 지난 6월 동해안 석유·천연가스 매장 가능성과 향후 개발 계획을 설명한 첫 국정브리핑에 이은 두번째다.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
대통령실은 25일 다음달 초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방한할 것이란 보도와 관련해 "일본과 협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추후 결정되면 공지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앞서 대통령실은 지난 20일 기시다 총리가 방한해 윤석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질 가능성이 있다는 외신 보도에 대해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일본과 협의 중이라는 이날 입장은 직전 입장보다 한층 진전..
대통령실은 24일 우리 기업과 미국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 간 분쟁으로 24조원 규모 체코 신규 원전 수주가 난항을 겪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정부는 양국 원전 기업 간 분쟁의 원만한 해소를 위해 여러 경로를 통해 미국 정부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향후 체코 원전 수출에 차질이 없도록 굳건한 한·미 동맹 기조하에 미국 측과 지속적으로 긴밀히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2024년 파리올림픽 선수 전원을 초청해 만찬을 열고 "젊은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마음껏 훈련하며 기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낡은 관행을 과감히 혁신해 자유롭고 공정한 훈련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안세영 선수가 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직후 선수들의 부상 관리 소홀 등 대한배드민턴협회와 대표팀의 불합리한 관습을 지적한 데 대해 윤 대통령이 직접 나서 훈련 환경 개선을 약속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