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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육아휴직 급여, 첫 3개월 월 250만원으로 대폭 인상"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 새벽 방북한 것과 관련해 대통령실은 특별한 반응을 내놓지 않았다. 북·러 정상회담으로 양측이 어떤 결과를 내놓을지 아직 알 수 없기 때문에 일단 상황을 예의 주시하며 대응책을 모색하는 모습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북·러 정상회담 관련 대응 논의를 위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소집 여부를 묻는 질문에 "NSC는 아직 계획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 북한과 러시아가 이..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AI)위원회가 다음 달 출범한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19일 아시아투데이에 "윤석열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는 국가AI위원회가 다음 달 출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국가AI위원회는 대통령 직속 자문회의로 정부·민관위원 등이 참여해 AI 반도체 분야 민관 협력을 지원한다. 다만 이 관계자는 "부위원장은 미확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일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비상근직인 부위원장에 염재호 태재대..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브라이언 켐프(Brian Kemp) 미국 조지아 주지사를 접견하고 한-조지아주 협력 관계와 한·미동맹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특히 윤 대통령은 전기차·배터리 등의 분야에서 조지아주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이 우호적인 환경에서 활동하며 한-조지아주 간 상호호혜적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켐프 주지사에게 요청했다. 현대차는 미국 조지아주에 전기차 전용..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이번 순방을 통해 우리 정부는 중앙아시아 지역의 핵심 3개국과 광물자원, 에너지, 인프라 중심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고히 구축하고,구체적인 성과도 이끌어 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지난 10∼16일 투르크메니스탄·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 순방 성과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방대한 에너지 자원을 보유한 투르크메니스탄에서는 우리..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킬 책무가 있는 만큼 환자를 저버린 불법 행위에 대해선 엄정 대처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어제 일부 의대 교수들의 집단 휴진이 있었고 오늘은 의사협회의 불법적인 진료 거부가 진행되고 있다. 매우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환자 단체를 포함한 많은 국민들 사회 각..
[속보] 尹대통령 "환자 저버린 불법행위 엄정 대처 불가피"
[속보] 尹 "의협, 불법적 진료 거부…매우 안타깝고 유감"
윤석열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길에 올랐다. 윤 대통령은 이날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함께 실크로드의 중심지 사마르칸트를 방문하는 일정을 끝으로 후 5박7일 간의 중앙아시아 순방을 마치고 한국으로 출발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10∼11일 투르크메니스탄을 국빈 방문해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다. 카자흐스탄에서는 11∼13일..
윤석열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 고도시 사마르칸트를 방문하고 중앙아시아 순방 마지막 일정을 마쳤다.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 중인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과거 실크로드의 중심지인 사마르칸트를 찾았다. 이 자리에는 사마르칸트 주지사를 지낸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도 동행했다. 윤 대통령 부부와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아프로시압 박물관과 울르그베그 천문대 등을 방문해 양국 교역사를 되짚어 봤다. 특히 미르지요..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제1 연평해전 승전 25주년을 맞아 "우리의 영웅들과 함께 더 강한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순방 중인 윤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25년 전의 역사는 평화는 강한 힘으로 지킬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1999년 6월 15일, NLL을 침범한 북한 경비정이 우리 고속정에 선제 기습공격..
윤석열 대통령이 이번 중앙아시아 3개국 국빈 방문을 통해 핵심광물 협력을 이끌어 내면서, 우리 기업들의 4차 산업 발전의 든든한 토대를 닦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과의 핵심 광물 협력은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 차원을 넘어 현지 광물 개발·생산에 우리 기업이 우선 참여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탐사부터 최종 사용까지 전주기에 걸쳐 양국이 협력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앞서 윤 대통령이 '한·아프리카..
대통령실은 14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방북과 관련해 "시나리오별로 우리 안보에 위해가 되지 않도록 역내 평화를 위해 스스로 우리가 지킬 수 있는 대응책을 계속 면밀히 살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이날 오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러시아와 북한이 이번에 어떤 내용을 가지고 결과를 어디까지 공개하고 묻어둘지 지켜봐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