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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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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27일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에 대해 "2000명은 이미 배정이 완료된 상황이다"라고 말하며 재론 가능성을 일축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을 만나 "지난 3월 20일 2025학년도 의대정원 대학별 배정은 완료가 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의료개혁이 완성될 수 있도록 의료사고 처리특례법을 제정하고 과감한 재정투자로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 구축에 계속 심혈..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의대 증원은 의료개혁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의대 2000명 증원' 원칙을 재확인하면서도 내년도 보건의료 분야에 과감한 재정투자를 하겠다고 제안하며 의료계를 향해 사흘 연속 대화의 손길을 내밀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의대 증원 규모가 대학별로 확정됨으로써 의료 개혁을 위한 최소한의 필요조건이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늘..
[속보] 윤 대통령, 의료계 향해 '내년도 의료예산 논의' 제안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지역 의료진들이 정당한 보상을 받고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도록 정부가 확실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지역 2차 병원인 청주 한국병원을 방문해 현장 의료진의 목소리를 청취한 이후 이 자리에서 건의된 사항을 즉시 검토할 것을 지시하며 이 같이 말했다고 김수경 대변인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의료진과 적극 소통해 어떤 것부터 해결해 드리면 좋을지 의견을 청취하라"고..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의료계를 향해 내년도 의료예산을 논의할 것을 제안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무회의에서 참모진에게 "의료계를 향해 내년도 의료예산을 함께 논의할 것을 제안하라"고 주문했다고 이도운 홍보수석이 서면브리핑으로 전했다. 윤 대통령의 이 같은 지시는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025년도 예산안 편성 지침'에 필수 의료 지원이 처음으로 재정투자 중점 분야에 포함됐다고 보고하는 과정..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2020년 기준 국내 바이오산업 생산규모가 43조 원대로 2035년까지 국내 바이오산업 생산규모 200조원 시대를 열게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북 청주 동부창고에서 '첨단바이오의 중심에 서다, 충북'을 주제로 24번째 민생토론회를 열고 "충북을 첨단 바이오 산업의 선도기지로 조성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첨단 바이오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국가 전..
한덕수 국무총리는 26일 의료계·교육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마친 후 "(의료계와) 계속 접촉해 회의체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의료 개혁 현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마치고 나와 "의료계가 직면한 모든 문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했고, 회의 구성원 등을 확대해서 대화를 계속 이어 나가기로 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정부측에서는 한 총리를 비롯해 이주호 사회부총..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반국가세력들이 국가안보를 흔들고 국민 안전을 위협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아직도 우리 사회 일각에서는 북한의 천안함 폭침을 부정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오늘은 우리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는 날"이라며 "14년 전 북한 잠수정의 어뢰 공격으로 우리 천안함이 폭침당했다"고 말했..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의대 증원은 의료개혁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의대 증원 규모가 대학별로 확정됨으로써 의료개혁을 위한 최소한의 필요조건이 만들어졌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정부는 이번 의대 증원을 마중물로 삼아, 역량 있는 지역병원을 육성할 것"이라며 "지역거점 국립대병원을 지역의료와 필수의료의 중추 기관으로 육성하고, 수도권..
강승규 충남 홍성·예산 국민의힘 후보(전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가 25일 국민의힘 충남도당에서 선대위 발대식에 참석해 총선 승리 의지를 다졌다. 강 후보는 이 자리에서 "이번 총선은 국민을 위해 정말 일하고 싶은 국민의힘과 뜬금없이 탄핵 운운하는 이재명 민주당 사이의 선택"이라며 "대한민국의 국운을 결정하는 선거"라고 설명했다. 강 후보는 "더 치열하고 더 절실하게 홍성예산 주민을 찾아뵙고 더 나은 지방시대를 설계하..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오후 방한 중인 미국 하원 코리아스터디그룹(CSGK) 대표단을 접견하고 한·미 동맹 발전을 위한 협력, 현지 진출한 우리 기업들에 대한 지원을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공동의장인 아미 베라 의원과 영 킴 의원 등 공동의장을 비롯해 CSGK 대표단 6명을 접견했다고 대통령실은 밝혔다. 윤 대통령은 "미국 의회에서 한국을 가장 사랑하는 의원들 모임인 코리아스터디그룹 대표단의 방한을 환영한다"며 코리..
한덕수 국무총리가 26일 의료계 관계자들을 만나 의과대학 정원 증원을 포함한 정부의 의료 개혁 방안에 대한 의견 조율에 나선다. 국무총리실은 25일 공지를 통해 "한덕수 총리는 26일 14시, 서울대학교 연건캠퍼스(의과대학 대회의실)에서 의료계 주요 관계자들을 만나 의료개혁 관련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모임은 지난 15일 서울대병원에서 진행된 논의의 후속이라는 설명이다. 다만 총리실은 참석자와..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의료개혁과 관련해 "의료계를 비롯한 사회 각계와 더욱 긴밀히 소통해 줄 것"을 주문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와의 주례회동에서 이 같이 당부했다고 대통령실 김수경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또 윤 대통령은 한 총리에게 "22대 총선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거동이 불편한 분들의 주권 행사를 지원하는 것도 세심히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속보] 尹 "의료계 비롯한 사회 각계와 더욱 긴밀히 소통해 달라"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암 진단을 받은 영국 왕세자의 부인 케이트 미들턴에게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위로의 뜻을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영문으로 "왕세자비의 쾌유를 기원드리며,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고대한다"고 썼다. 윤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영국 국빈방문을 언급하며 "왕세자비님과 왕세자님, 그리고 영국 왕실과 마음으로 함께 한다"며 "작년 11월 런던에서 우리 부부를 따뜻하게 환대해 주신 것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