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준감위, 7개 관계사 대표들과 간담회…준법 활동 강화 논의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가 26일 삼성 7개 관계사 최고경영진과 간담회를 갖고 그룹의 준법문화 정착 방안을 논의한다. 준감위는 이날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물산 등 7개 관계사 대표이사와 간담회를 비공개로 개최한다. 7개 계열사 대표들이 참여하는 회의는 처음이다. 준감위 관계자는 “최고경영자가 모이는 첫 날인 만큼 상견례를 겸하면서 앞으로 준감위 활동 계획과 정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