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등 7개 계열사 인사팀장 국회 방문…노조 관련 입장 설명
삼성전자 등 삼성 7개 계열사들이 지난 9일 오후 국회를 방문해 한국노총과 산하 삼성 관계사 노조(이하 노조연대)가 발표한 ‘노조활동 무력화 사례’와 관련해 회사 측 입장을 설명했다. 10일 삼성전자와 국회 관계자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7개사 인사팀장들은 노조연대의 주장은 일부 사실이 아님을 설명했다. 또 이들은 지난 5월6일 이재용 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