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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길…"AI 핵심국가 토대 다지고 남미 경제영토 확장"
李, 아르헨티나 도착…내일 정상회담에서 교역 확대 논의
李 "부동산세, 근소세와 너무 형평 안 맞아…정상화 해야"
李 "아르헨과 핵심광물 협력…최적의 파트너 될 것"
김남국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 4일 '인사청탁 문자 논란'으로 사퇴했지만 대통령실은 관련 논란 확산을 우려하는 분위기다. 특히 김 비서관과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이 주고 받은 문자에 야당의 표적인 김현지 제1부속실장이 인사 청탁의 대상으로 거론된 점, 민간 단체 협회장 자리 인사에 대통령실이 개입하는 것으로 비춰진 점 등은 큰 악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민간..
김남국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이 '인사청탁 문자 논란'으로 4일 사직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공지를 통해 "김남국 디지털소통비서관은 오늘 대통령비서실에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사직서는 수리됐다"고 밝혔다. 앞서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지난 2일 국회 본회의 도중 김 비서관에게 휴대전화 메신저로 같은 대학 출신 특정 인사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장에 추천해 달라고 부탁하는 문자를 보냈고, 해당 내용은 언론사 카메..
[속보] 대통령실 "김남국 디지털소통비서관 사직서 수리"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지금의 민주주의, 문화 역량은 다 경제력에서 나오는 것"이라며 "(12.3 비상계엄 이후) 민주주의 회복 근저는 우리 산업 경제 역량"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조선, 자동차, 섬유 등 산업 분야 장기 재직 후 은퇴한 산업역군 90여명을 초청해 오찬을 열고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전세계에서 식민지에서 해방된 나라 가운데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뤄낸 나라는..
이재명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1주기인 3일 "'빛의 혁명'으로 탄생한 국민주권정부는 우리 국민의 위대한 용기와 행동을 기리기 위해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다시는 쿠데타를 꿈조차 꿀 수 없는 나라, 누구도 국민주권의 빛을 위협할 수 없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도 '정의로운 통합'은 필수"라며 12.3 비상계엄 가담자들에 대한 엄정한 처벌 의지도 강조했다. 이 대통..
이재명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1년인 3일 "'빛의 혁명'으로 탄생한 국민주권정부는 우리 국민의 위대한 용기와 행동을 기리기 위해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다시는 쿠데타를 꿈조차 꿀 수 없는 나라, 누구도 국민주권의 빛을 위협할 수 없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도 '정의로운 통합'은 필수"라며 12·3 비상계엄 가담자들에 대한 엄정한 처벌 의지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빛..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체협력체(APEC)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에 필요한 핵연료 공급 요청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흔쾌히 동의하면서 미국의 필리조선소에서 건조하는 것으로 발표했다. 이면 합의가 있는지 알 수 없으나 협상을 이끈 위성락 안보실장은 핵잠의 국내 건조를 전제로 협상했다고 하였으나 공동설명자료(joint factsheet)에는 담기지도 않았다. 당장 북한과 중국이 반발하고 나섰고, 일본에..
조희대 대법원장은 3일 "사법제도는 국민의 권리 보호와 사회질서 유지를 위한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기 때문에 충분한 논의와 공론화 과정을 거쳐 신중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조 대법원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5부요인 오찬 모두발언에서 "현재 논의되고 있는 사법제도의 개편이 국민을 위한 방향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이 같..
이재명 대통령은 3일 "한반도 비핵화는 남북이 기본적으로 합의한 대원칙이고, 그에서 벗어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미국과 우라늄 농축 이야기가 잘 됐다"고 하며 한국과 미국이 우라늄 농축에 동업하기로 했다는내용도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새롭게 선 민주주의, 그 1년' 외신 기자회견에서 미국 일각에서 핵추진잠수함(핵잠) 개발을 핵무장과 연관해 보는 시각이 있다는 질문에 "..
이재명 대통령은 3일 12.3 비상계엄 관련 추가 특검 추진 가능성에 대해 "국회가 적절히 잘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12·3 비상계엄 1주기인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특별성명을 발표한 후 질의응답에서 "분명한 것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들이 너무 많아 보인다"며 이 같이말했다. 이 대통령은 "군대가 전쟁 유발을 위해 '무인기를 반복적으로 북파했다', 일각 의심은 '무장 헬기들이 도발적으로 비행..
이재명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1주기인 3일 "다시는 쿠데타를 꿈조차 꿀 수 없는 나라, 누구도 국민 주권의 빛을 위협할 수 없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도 '정의로운 통합'은 필수"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빛의 혁명'이 미래를 구하고 우리 후손을 도울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야말로 국민주권정부가 해야 할 엄중한 시대적 책무"라며 "친위 쿠데타 가담자들에 대한 엄정한 처벌은 그 시작"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1주기인 3일 "'빛의 혁명'으로 탄생한 국민주권정부는 우리 국민의 위대한 용기와 행동을 기리기 위해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빛의 혁명'이 미래를 구하고 우리 후손을 도울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야말로 국민주권정부가 해야 할 엄중한 시대적 책무"라며 "친위 쿠데타 가담자들에 대한 엄정한 처벌은 그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
[속보] 李대통령 "친위 쿠데타 가담자 반드시 심판 받아야"
[속보] 李 "12월 3일 '국민주권의 날' 지정…국민 용기·행동 기릴 것"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과징금을 강화하고,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를 현실화하는 등 실질적이고 실효적인 대책에 나서달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쿠팡 때문에 우리 국민들의 걱정이 많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피해 규모가 약 3400만건으로 방대하지만, 처음 사건이 발생하고 5개월간 회사가 유출 자체를 파악하지 못했다는 게 참으로 놀랍다"며 "이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