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사회부 사건팀에 경찰청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sy
[단독] '향찰 논란' 도마 오른 경찰 인사…경정 지역근무 11.3년 '총경의 10배'
순환인사 확대에 갈라진 경찰…“유착 차단” vs “현장 책임 전가”
경찰 수사개혁위, ‘장윤기 사건’ 보고받아…순환인사·내부비리수사대 논의
동남아 떠나 카자흐에 콜센터…보이스피싱 조직 19명 붙잡혀
보완수사 떠안는 경찰…하급심 판례 100만건으로 두 AI 연계
한화투자증권이 전산장애에 취약한 모습을 드러내면서 투자자와의 대규모 분쟁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해 증권가를 강타했던 라임·옵티머스 사태가 일단락되면서 다른 증권사들의 분쟁조정 건수가 줄어든 것과 대비된다. 증권업계에선 최근 금융소비자보호법이 시행된 만큼 투자자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2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국내 21개 증권사를 대상으로 금융감독원에 제기된 분쟁조정..
금융위원회가 스탠다드자산운용과 아데나투자자문에 대한 금융투자업 등록을 취소했다. 금융위원회는 제2차 정리회의를 열고 스탠다드자산운용과 아데나투자자문에 대한 금융투자업 등록취소, 임직원 제재 등 조치사항을 의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금융감독원의 검사 결과 등록 업무 미영위, 자기자본 유지의무 위반 등 자본시장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우선 금융위는 스탠다드자산운용의 일반 사모 집합 투자업 등록을 취소했다. 또 업무상..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예탁원을 통한 채권 결제대금이 6980조1000억원(일평균 28조1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3.1%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장내 채권시장 결제대금은 638조5000억원으로 같은 기간 6.3% 증가했다. 채권기관투자자 결제대금(장외 채권기관결제대금)은 6341조6000억원)으로 13.9% 늘었다. 채권 거래대금 총액은 1경679조5000억원(일평균 42조9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3..
“개인투자자의 공매도 제도가 개선될 수 있는 합리적인 제도 개편 방안들을 시장 참여자들과 함께 면밀히 검토해 우리 증시가 보다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은 26일 열린 온라인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공매도 제도와 관련해 이같이 답했다. 그는 “금융투자협회는 개인 투자자들의 공매도 제도 개편 요구가 있다는 걸 인지하고 있다”면서 “업계는 개인 투자자의 공매도 접근성을 높이고 거래 편의를 높..
“디지털금융 생태계에서 도태되지 않도록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은 26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나 회장은 “국내외에서 블록체인을 활용한 가상자산·NFT(대체불가토큰) 시장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메타버스·AI(인공지능)가 금융업무에 접목되는 등 디지털금융환경이 다양한 양상으로 변화되고 있다”고 포문을 열었다. 그는 “다만 현실적으로 가상..
한국예탁결제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추세에 따라 기업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전자투표·위임장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1년간 서비스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예탁원을 전자투표관리기관으로 지정한 발행회사가 올해 개최하는 모든 주주총회(정기·임시)에 적용된다. 예탁원은 이번 수수료 면제로 편리하고 안전한 비대면 전자투표 이용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예탁원 관계..
한국투자증권은 26일 대한항공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3만6000원을 유지했다. 대한항공의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보다 22% 증가한 2조8000억원, 영업이익은 55% 늘어난 6520억원으로 추정했다. 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화물 운임이 27% 상승하며 서프라이즈를 견인할 전망”이라며 “현재 운영하고 있는 화물기가 이미 포화 상태이기..
하이투자증권은 26일 현대차에 대해 자동차 부문의 수익성은 아쉽지만 연간 가이던스에 대한 달성 기대감이 상존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2만원을 유지했다. 현대차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1조9000억원(YoY +16.4%, QoQ +2.8%), 영업이익 1조7900억원(YoY +8.1%, QoQ +17.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차량용 반도체 쇼티지에 따른 감익 발생이 예상했다. 따라서 자동차 부문의..
유안타증권은 26일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능력을 지난해부터 늘려왔다며 향후 10년간 글로벌시장을 선두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주가 범위가 27~51만원 수준이라고 평가하면서 목표주가는 중간값인 39만원을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황규원 유안타 증권 연구원은 “27일 LG화학에서 분사된 배터리 생산업체 ‘LG에너지솔루션’이 한국거래소에 상장된다”면서“상장 이후 내달 3일 파이낸셜타임즈..
금융위원회가 자본시장 발전 및 시장 안정, 투자자 보호를 위해 올 상반기 중 공매도를 전면 재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윤수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정책관은 25일 자본시장연구원이 개최한 자본시장 전망과 주요 이슈 세미나에서 “지난해 공매도 제도를 부분재개 했으나 완전한 재개는 아니다”라며 “공매도 금지를 한 지 2년이 경과하고 있어 가급적이면 상반기 정상화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공매도 금지 효과나 거..
현대자동차그룹 소속 건설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이 코스피 상장을 위한 수요예측에 돌입했다. 증권가에선 LG에너지솔루션이 몰고 온 공모주 열풍으로 현대엔지니어링의 흥행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일각에선 최근 약화하고 있는 건설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악영향을 미쳐 예상만큼의 대박은 어려울 것이란 의견도 나온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5~26일 이틀 간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한다. 공모가 희망 범..
“앞으로 기업이 물적분할을 하고 신설회사를 상장할 때는 기존 소액주주를 보호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마련하는지 상장 심사단계부터 면밀히 살피고 상장 이후에도 이행여부를 모니터링 하겠다.”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25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물적분할 후 모회사·자회사 동시 상장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손 이사장은 “가장 강한 방법은 물적분할을 해서 상장을 아예 못하게 금지하는 방..
한국예탁결제원은 설 명절을 맞이해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에 전통시장 장보기 후원금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예탁원은 온누리상품권 3000만원과 쇼핑카트 200개를 후원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봉사원들이 1월 말 남구 및 부산진구의 취약계층 200가구와 2인 1조로 장보기를 실시할 계획이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 및 취약계층의 이동성을 고려해 남구 못골시장 등 부산지역 3개 시장으로 확대·분산 시행..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상장법인 중 기업 인수·합병(M&A)을 완료했거나 진행 중인 회사가 141개사로 전년(121개사) 대비 16.5% 증가했다고 밝혔다. 사유별로는 합병이 126개사로 가장 많았고, 이어 주식교환?이전(10개사), 영업양수·양도(5개사) 순이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의 M&A가 53 건으로 전년(40 건) 대비 32.5% 늘었고, 코스닥시장은 88 건으로 전년(81 건) 대비 8.64% 증가했다..
하나금융투자가 25일 대한항공이 4분기에 또다시 사상 최고치 화물 매출을 낼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4만1000원을 제시했다. 하나금융투자는 25일 대한항공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보다 50.2%, 485.8% 늘어난 2조9000억원, 7069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성봉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해외여행 수요는 여전히 부진한 상황이다”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