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채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trawp12
삼성생명·화재, 본업보단 삼성전자 주가에 좌지우지…깊어지는 고민
한투·교보·흥국·OK에 기업은행까지?…뜨거워진 예별손보 인수전
디지털보험사, 1분기 또 적자…하나·신한ez손보 적자 폭 확대
"반려동물도 가족"…치열한 손보사 '펫심' 잡기 경쟁
북한, 한·EU 성명에 "한국은 제1의 적대국…평화공존 없어"
북한의 탈북 외교관이 김정은에 대해 "건강한 사람은 아니라는 느낌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북한 고위급 외교관이었던 리일규 전 쿠바 주재 북한 대사관 정치 담당 참사는 17일 방송된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해 이 같이 밝혔다. 리 전 참사는 지난 2018년 11월 쿠바의 국가 수반급 정상인 미겔 디아스카넬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이 방북했을 당시 현장 지휘를 맡았다. 그는 1박 2일 동안 김정은을 수시로 접..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가 처음으로 한국 귀순 의사를 밝혔다. 그는 또한 러시아에서 방어용 포 사격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아 많은 북한군의 무모한 희생이 있었다고 폭로했다. 리 씨는 19일 공개된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80%는 결심했다"며 "우선 난민 신청을 해 대한민국에 갈 생각이다. 내가 난민 신청을 하면 받아줄까?"라고 말했다. 리 씨는 지난달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됐으며 북한군 포로가 한국으로 가겠다는..
한국 보수주의연합(KCPAC)이 미국을 방문해 부정선거를 비롯한 국내 정치적 갈등 상황을 알리고 한·미 보수 진영 간 협력을 강화한다. KCPAC는 19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워싱턴 D.C. 인근 게일로드 내셔널 리조트-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2025년 미국 보수정치행동회의(CPAC)'에 참석한다. KCPAC는 오는 21일 '한국, 번영과 위기의 기로에서'라는 주제로 패널 토론회를 개최하고,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사교육업체에 문항을 제작·판매함으로써 5000만 원 이상의 고액을 수취한 고교교원이 249명이라는 감사원 감사 결과가 나왔다. 감사원은 18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교원 등의 사교육시장 참여 관련 복무실태 점검'을 발표했다. 감사원은 교원과 사교육업체 간 문항거래 등의 문제가 지속 제기됨에 따라 공교육의 신뢰성 회복 및 교원의 복무기강 확립을 위해 지난해 9월~12월 감사를 실시했다. 다만 5000만 원 미만..
우리 군은 18일 유사시 수도권을 위협하는 북한의 장거리화력을 단시간 내 동시·정밀타격할 수 있는 전술지대지유도무기(KTSSM)를 처음으로 작전배치했다고 밝혔다. 천둥을 뜻하는 순우리말인 '우레'라는 명칭이 붙은 KTSSM은 열압력탄두를 사용해 적 장거리화력을 완전 파괴할 수 있는 최첨단 정밀 유도무기이다. 군은 이번 KTSSM의 작전배치를 통해 단시간 안에 적 장거리화력을 완전히 궤멸시킬 수 있는 압도적인 능력을..
한국 보수주의연합(KCPAC)이 미국에서 '한국, 번영과 위기의 기로에서'라는 주제로 패널 토론회를 개최한다. KCPAC은 한·미 보수 진영 간 협력을 강화하고,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메시지를 국제사회에 전달할 계획이다. KCPAC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워싱턴 D.C. 인근 게일로드 내셔널 리조트-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2025년 미국 보수정치행동회의(CPAC)'에 참석한다. 패널..
북한은 최근 독일 뮌헨에서 열린 한·미·일 외교장관회담에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명시된 공동성명을 발표한 데 대해 "앞으로도 국가수반이 천명한 새로운 핵무력 강화노선을 일관하게 견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비핵화) 표현마저도 기억에서 삭막해진 실패한 과거의 꿈"이라고 맹비난했다. 18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외무성 대변인 명의의 담화를 내고 "현실적으로 볼 때 실천적으로나 개념적으로마저도 이..
김현태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은 더불어민주당이 주장하고 있는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단전과 '암흑천지' 상황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김 단장은 17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이 같이 밝혔다. 앞서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전날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비상계엄 당시 계엄군이 윤 대통령 지시에 따라 국회 본관 일부 전력을 차단하려 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국회 본관 지하..
통일부는 김정은이 4년만에 김일성·김정일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한 것에 대해 "김일성·김정일 우상화에 대한 선전, 최고지도자에 대한 충성을 강조하는 등이 행태는 과거와 차이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구병삼 대변인은 17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김정은 집권 이후 2012년부터 꾸준히 10년 정도 참석하다가 최근 3년은 참석하지 않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또 "4년 만에 참석을 했는데, 별도로..
방위사업청은 2월 17~2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개최되는 'IDEX 2025'에서 해외 방산전시회 최초로 정부홍보관과 중소기업관을 통합한 '통합한국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IDEX는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 최대 방산전시회로, 전 세계 주요 방산기업과 정부 기관이 참가하는 국제적인 행사이다. 방사청은 그동안 한국방위산업진흥회가 운영하는 중소기업관에 전시장 임차료 등을 지원하는 형태로 국내..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15일(현지시간) 한·미동맹에 대해 "미국의 흔들림 없고 강력한 동맹 공약에 대해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이날 독일 뮌헨안보회의 일환으로 개최된 '아시아-유럽 안보 연계 패널 세션' 행사에서 사회자가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에 관세와 방위비를 압박하는 등 재조정을 하는 상황이 미국의 안보 우산 신뢰성에 우려를 갖게 하는지'를 묻자 이 같이 답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북한은 16일 김정일의 83번째 생일을 맞아 그를 찬양하고, 김정은에 대한 충성을 주문했다. 북한은 김정일의 생일인 2월 16일을 '광명성절'로 칭하고, 이날을 '민족 최대 명절'로 기념하고 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1면에 "오늘 우리의 자위적 국가 방위력이 세계 최강의 경지에 올라서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을 입증하는 귀중한 성과들이 다연발적으로 이룩되고 있는 경이적인 현실은 (김정일) 장군님께서..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을 만나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에 대한 3국의 의지를 재확인했다. 한·미·일 장관들은 △한미일 협력 증진 방안 △북한·북핵 문제 대응 △지역 정세 △경제협력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한·미·일은 15일(현지시간) 뮌헨안보회의(MSC)가 열리는 독일 뮌헨에서 외교장관회의를 개최하고 3국 협력의 중요성을..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은 15일(현지시간) 외교장관회의를 개최하고 대중 견제 메시지를 냈다. 외교부에 따르면, 한·미·일은 이날 뮌헨안보회의(MSC)가 열리는 독일 뮌헨의 바이어리셔호프 호텔 인근의 코메르츠방크에서 만나 3국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3국 장관은 공동성명에서 "대만의 적절한 국제기구에 의미있게 참여하는 데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또..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은 15일(현지시간) 뮌헨안보회의(MSC) 계기로 외교장관회의를 개최했다. 3국 장관은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를 견지했다. 다음은 공동성명 전문. ◇한미일 안보 협력 강화 장관들은 평화와 번영을 보장하기 위해 3국간 강력한 안보 협력을 포함하여 한미동맹과 미일동맹의 힘을 강화할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장관들은 3자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