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한중일 등 6개국 입국자 대상 코로나19 사전검사 의무 폐지
인도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감소하면서 한국, 중국, 일본 등 6개국 입국자에 대해 방역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다. 10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인디아에 따르면 인도 정부는 오는 13일부터 한국, 중국, 일본, 태국, 싱가포르, 홍콩 등 6곳을 거쳐 인도로 들어오는 입국자들에 대한 코로나19 음성증명서 제출 의무화 조치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인도 보건부는 "지난 4주간 이들 6개국의 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