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카드, 보험, 캐피털 등 금융분야 취재합니다. 제보는 sun@asiatoday.co.kr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마켓파워]한화 3세 독립경영 시동…김동원 금융 홀로서기 시나리오는
"영업정지 1.5개월 안심은 이르다"...롯데카드, 회원 기반 회복이 관건
삼성생명, 본업 주춤에도 자회사 덕에 상반기 '선방' 전망
“예능 타고 전국구 관광지로”…구미 자연·미식에 관광객 몰린다
삼성화재, S&P 신용등급 'AA' 획득…"민간기업 최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특수를 누리며 지난해 1000억달러(약 123조6000억원)의 매출고를 기록했던 미 제약사 화이자의 올해 매출이 코로나19 관련 수요가 줄어들면서 급감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화이자는 이날 올해 백신과 치료제 등 코로나19 관련 매출 예상액으로 215억달러(약 26조5000억원)를 제시했다. 이는 코로나19와 관련해..
에쓰오일(S-Oil)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3조4081억원으로 전년 대비 59.2%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2조4460억원으로 54.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조1068억원으로 52.8% 증가했다.
영국이 EU(유럽연합)의 틀에서 벗어나 경제성장을 이뤄내겠다고 호언하며 '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를 선언한 지 31일(현지시간)로 3년째를 맞았다. 하지만 복잡해진 통관절차가 교역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노동력 부족이 심화하면서 브렉시트가 '실수'였다고 생각하는 영국민들이 늘고 있다. 영국 매체 언허드와 여론조사 기관 포칼다타는 브렉시트 3주년을 맞아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 등 영국 전역의 유..
현대제철은 "원가 변동 부분에 대한 판가 반영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현대제철은 31일 진행한 2022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한국전력이 1분기 전력 단가 13원 인상을 발표했다"며 "철근 제품은 1분기에 전력 상승분을 반영해서 가격을 고시했다"고 전했다.
현대제철은 "올해 최소 4000~5000억원 이상의 차입금을 축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대제철은 31일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사업 계획, 실적을 달성하는 데 따라 유동적이긴 하지만 순차입금은 지속적으로 축소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순차입금을 약 1조5000억원 줄였다. 현대제철은 "잉여현금흐름, 운전자금 축소가 (순차입금 축소에) 기여했고, 연말 노조 타결 지연으로 성과급..
현대제철은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에 대비해 저탄소 제품의 공급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경석 현대재철 전략기획본부장 전무는 31일 진행한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아직 세부적 지침까지는 확정되지 않았다"며 "기본적으로 나와있는 상황에 대비해 수출량, 배출량 등 EU의 요구에 맞게끔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조616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9% 감소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9.7% 증가한 27조2306억원, 당기순이익은 31% 감소한 1조384억원으로 집계됐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하반기 시황악화 및 파업영향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연간 경영성과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2023년에는 생산 정상화에 따른 매출 회복 및 수익성 중심의 경영을 통해 점진적으로 손..
파키스탄 북서부 페샤와르의 경찰 단지 관내 모스크(이슬람 사원)에서 경찰을 노린 폭탄 공격이 발생해 최소 59명이 숨지고 150명 이상이 부상했다. 31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폭탄 공격은 전날 오후 예배가 진행되는 도중에 발생했다. 현지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폭탄을 터뜨린 괴한은 신도들 앞줄에 있다가 자폭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300~400명의 경찰들이 예배 중이었는데, 폭탄 공격으로 최소 59명이 숨지..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문제에 대해 한일 정부는 일본 피고 기업이 금전적 부담을 지는 등 직접적으로 관여하지 않는 방향으로 해결책을 조정 중이라고 31일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신문은 복수의 한일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이같이 전하고, 1965년 한일청구권협정에 따라 배상 문제가 이미 해결됐다는 일본 정부의 입장이 확고해 한국 정부도 피고 기업의 직접 관여는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전했다. 앞서 한국 정부는 일제..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마크 맥고완(Mark McGowan) 서호주 수상과 만나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31일 포스코에 따르면 마크 맥고완 서호주 수상은 지난 30일 서울 포스코센터를 방문해 '포스코그룹 수소 밸류체인 특별전시(POSCO hydrogen world)'를 관람하고, 최정우 회장과 환담을 나눴다. 이날 방문에는 캐서린 레이퍼(Catherine Raper) 주한 호주 대사도 동행했다. 마크 맥고완..
효성화학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3367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8786억원으로 14.23% 늘었지만, 당기순손실은 4089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4분기 매출액은 6821억원으로 5.18% 증가했으며, 영업손실은 957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효성화학은 주력제품 PP(폴리프로필렌)의 원재료인 프로판 판가가 안정세에 접어들면서 전분기 대비 적자폭이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가 올해부터 복권 사업을 대폭 축소한 가운데 지방정부도 복권 사업에 칼을 들이대고 있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30일 올해부터 연방정부 차원에서 운영하는 특별복권 횟수를 연 22회에서 8회로 축소하겠다고 발표했다. 앞서 안와르 총리는 지난해 취임 이후 "복권사업 인허가를 둘러싼 부패 규모가 크다"며 대처 의지를 보인 바 있다. 특별복권은 연방 정부가 세수 확보 차원에서 19..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유지하기로 30일(현지시간) 결정했다. 이날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코로나19의 현 상황이 PHEIC 발효 요건을 여전히 충족하고 있다는 WHO 국제 보건 긴급위원회의 권고 의견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WHO 국제 보건 긴급위원회는 회의를 열고 PHEIC를 해제할 수 있..
국내 유일의 국적선사인 HMM의 민영화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글로벌 공급망 불안에 따른 물류난으로 지난해에만 10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거둔 것으로 관측되지만 최근 해상운임이 급락하면서 올해 '어닝쇼크'가 예고되고 있어서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경기침체 우려에다 금융시장 경색으로 인수합병(M&A) 시장이 위축되면서 당분간 마땅한 인수자를 찾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업계에선 정부가 HMM의 민영화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