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카드, 보험, 캐피털 등 금융분야 취재합니다. 제보는 sun@asiatoday.co.kr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마켓파워]한화 3세 독립경영 시동…김동원 금융 홀로서기 시나리오는
"영업정지 1.5개월 안심은 이르다"...롯데카드, 회원 기반 회복이 관건
삼성생명, 본업 주춤에도 자회사 덕에 상반기 '선방' 전망
“예능 타고 전국구 관광지로”…구미 자연·미식에 관광객 몰린다
삼성화재, S&P 신용등급 'AA' 획득…"민간기업 최초"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올해 1분기 타이어코드, 아라미드 등 산업자재 주요 제품의 지속적인 성장에 힘입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국제유가 및 원재료비 급등 등 대외환경이 악화된 상황에서도 선방했다는 평가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올해 1분기 매출액 1조 2746억 원, 영업이익 639억 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발표했다. 매출액은 제조부문의 경우 타이어코드, 아라미드 등 산업자재 주요 제품의 지속적 성장과 패션부문의 캐주얼·골..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정당화하기 위해 나치독일 지도자 아돌르 히틀러도 유대계였다고 발언해 전 세계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전날 라브로프 장관은 이탈리아 민영방송 ‘레테4’의 대담 프로그램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유대인인데 우크라이나의 탈나치화가 전쟁 명분이 될 수 있느냐’는 잘문에 “히틀러도 유대인 혈통”이라고 답했다. 이어 “..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63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1% 감소했다고 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2746억원으로 19.2%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882억원으로 69.7% 늘었다.
화학경제연구원은 오는 27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제 3회 친환경 플래스틱 세미나’를 온라인-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제 3회 친환경 플래스틱 세미나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순환경제를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에서 다루는 기술 및 이슈에 대한 기초 및 응용 지식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 세계적으로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가 심화되면서 규제가 더욱더 강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에 이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전세계가 물가급등과 공급망 위기에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미국에서는 저소득층이 직격타를 입어 소외계층에 식품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푸드뱅크’의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 디트로이트 지역에서 푸드뱅크를 운영하는 복지단체 ‘포가튼 하비스트’의 발표를 인용해 지난해 12월 이후 푸드뱅크의 수요가 25~4..
한화솔루션은 3~5일까지(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JEC 월드(WORLD) 2022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JEC 월드’는 자동차, 항공기 등 산업 제품에 사용되는 최신 복합소재 기술이 공개되는 전시회다. 한화솔루션 첨단소재 부문은 이번 전시회에서 차량 및 드론용 수소 탱크와 경량 복합소재 부품을 선보인다. 이번에 전시하는 한화시마론의 넵튠(Neptune) 탱크는 초대용량(20..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기 전 폴란드로 철수한 우크라이나 주재 미국 대사관이 이달 말까지 수도 키이우로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크리스티나 크비엔 미국 대사대리는 이날 서부 도시 르비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달 말까지 키이우로 돌아갈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길 바란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크비엔 대사대리는 “대사관 직원들이 폴란드에서 밤낮으로 우크라이나의 승리를 돕기 위해 일..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지난 2020~2021년 전남 해남 등에서 발생한 ESS(에너지저장장치) 화재 원인이 배터리 내부문제로 조사됐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이미 관련 배터리의 자발적 교체를 실시한 LG에너지솔루션은 공정개선 이후 배터리의 안전성이 입증됐다는 입장을 내놨지만, 삼성SDI는 실증 실험에서 명확한 원인 규명이 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했다. 2일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제3차 ESS 화재원인 조사단이 2020년과 20..
SKC가 중간지주회사로 전환하면서 SK그룹의 지배구조에 변화가 일고 있다. 그동안 SK그룹은 최태원 회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지주사 SK(주)를 중심으로 산하에 SK이노베이션, SK스퀘어를 중간지주사로 두고 있었다. 여기에 최 회장의 사촌동생인 최창원 부회장이 정점으로 있는 SK디스커버리도 SK그룹의 중간지주사다. 이번 SKC의 합류로 그룹 내 중간지주사는 총 4개사로 늘어나게 됐다. 중간지주사로 전환되면 신규 사업..
러시아가 서방의 대러 제재에 대한 맞대응으로 미국 등과 함께 운영해 온 국제우주정거장(ISS) 사업에서 탈퇴하기로 했다고 경고했다. 러시아 연방우주공사(로스코스모스)의 드미트리 로고진 사장은 2일(현지시간) 러시아 관영 통신사 타스와 리아 노보스티와의 인터뷰에서 ISS 사업 탈퇴 결정이 내려졌다면서 “ISS에 대한 협력을 끝낼 경우 의무 사항에 따라 협력 국가에 1년 전에 이를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2월 24일..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가 자국 해군기지를 지키기 위해 훈련된 ‘군용 돌고래’까지 동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NN 방송은 미국 해군 싱크탱크 미 해군 연구소가 분석한 위성업체 맥사 테크놀로지의 위성사진을 인용해 러시아 흑해 함대가 거점을 두고 있는 크림반도의 세바스토폴항 해군기지 입구에 군용 돌고래들이 배치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 해군의 가장 중요한 기지인 세바스토폴항은 우크라이나 미사일 사정권 밖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위터의 열렬한 이용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440억달러(약 55조7000억원)에 트위터를 인수하면서 결정 과정에 영향을 미친 인물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 이면에는 그의 결정을 독려한 억만장자와 기업가 등 ‘섀도 크루(Shadow Crew)’가 있었다고 보도했다. WSJ은 “머스크가 섀도 크루들의 조언을..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오는 10일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 출석을 보류하고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을 파견하기로 했다. 2일 교도통신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역사 문제를 해결한다는 확약이 없다며 취임식을 계기로 한국을 방문하는 것을 보류하겠다는 의향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후지 텔레비전(FNN)은 윤 당선인이 일본에 한일정책협의 대표단을 파견하는 등 일본과 미국과의 협력을 중..
현대오일뱅크가 AJ메인터넌스파트너스와 손잡고 보너스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출장 차량 점검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 AJ메인터넌스파트너스는 기업고객 대상 차량 위탁관리 시장에서 20년 이상의 업력을 보유한 업계 1위 회사다. 현대오일뱅크가 새롭게 선보이는 출장 차량 점검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AJ메인터넌스파트너스의 전문 인력이 방문해 차량을 점검하고 엔진오일 등 소모성 부품을 교환해 주는 서비스..
SK그룹이 SK임업 창립50주년을 맞아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세계산림총회(WFC)에 참여해 그간의 탄소감축 노력과 국내 1호 탄소배출권 확보 그룹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한다. 2일 SK그룹에 따르면 SK임업은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에서 개막한 제15회 WFC에서 지난 1972년부터 50년간 국내외에서 진행한 각종 조림사업 성과와 탄소배출권 플랫폼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위한 향후 계획을 밝힌다.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