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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0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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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이선영 기자

sun@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이선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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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진 회장 '치료제 개발' 간담회에 셀트리온 3형제 주가도 급등

국내 주식시장이 폭락장을 이어가는 중에도 셀트리온그룹 3개 상장사의 주가가 급등했다. 셀트리온 3형제의 주가 상승 동력은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의 ‘입’에서 나왔다는 분석이다. 서 회장이 직접 나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서 회장은 지난 12일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본격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다만 당시에는 시장의 화..

[국민연금 기획-700조를 움직이는 사람들]① 전문가가 보는 국민연금 이사장 자질은

전문가들은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연금’과 ‘기금운용’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인물이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국민연금의 기본 업무인 연금과 함께 기금을 어떻게 굴릴지를 논의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가져야 한다는 얘기다. 이 말은 역으로 해석하면 그간의 이사장들 면면을 살펴보면 연금 및 기금 운용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 평가하기 힘들다는 지적이 나온다. 현재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직은 지난 1월 김성주 전 이사장의 사임..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코로나19 항체 300종 확보…7월 말 인체 임상 목표"

셀트리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자 혈액에서 항체 후보군(라이브러리)을 구축하고 항원에 결합하는 300종의 항체를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셀트리온은 개발 일정도 앞당겨 오는 7월 말 인체에 투여하는 임상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23일 유튜브 실시간 방송을 통해 2차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및 진단키트 개발 진척 사항을 발표했다. 서..

GC녹십자엠에스, 진캐스트와 초민감도 코로나19 진단시약 개발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 GC녹십자엠에스는 액체생체검사 암 진단 기업 진캐스트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시약 공동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GC녹십자엠에스는 상업화와 생산, 판매를, 진캐스트는 제품 개발을 담당하는 등 전 부문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 GC녹십자엠에스와 진캐스트는 각각 인플루엔자 진단키트와 결핵·비결핵 항상균 검출키트, 암 유전자 돌연변..

한국콜마, '마스크에 안 묻는' 화장품 개발

한국콜마는 마스크 착용시 화장품이 묻지 않는 메이크업 4종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시기에 딱 맞는 제품 개발로 고객사의 경영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동시에 업계 트렌드를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콜마가 새롭게 선보이는 쿠션, 톤업 선크림, 팩트, 파우더 코팅 립 등 메이크업 4종은 마스크 착용 시 화장품이 마스크에 묻어나는 현상과 메이크업이 무너져 내리는 것을 방지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개발..

코스맥스그룹, 이경수 회장 장·차남 이병만·이병주 계열사 대표 선임

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의 장·차남이 계열사 신임 대표이사로 나란히 선임됐다. 장남인 이병만 부사장은 코스맥스 대표로, 차남인 이병주 부사장은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로 자리를 옮긴다. 코스맥스그룹은 지난 20일 진행된 주주총회에서 그룹의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주력 사업인 화장품·건강기능식품 사업의 전문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시너지 창출은 물론, 책임경영의 실천을 위해 단행됐다. 코스맥스..

대구서 코로나19 사망자 6명 늘어…국내 사망자 110명

22일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사망하면서 총 사망자수가 110명으로 늘었다. 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대구에서 6명의 사망자가 추가 발생했다. 105번째 사망자는 7693번째 확진자(51년생 여성, 3월10일 확진)로 대구 파티마병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106번째 사망자는 8190번째 확진자(40년생 남성, 3월15일 확진)로 영남대병원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코로나19, 해외유입 늘고 소규모 집단감염 지속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해외에서 국내로 유입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전날 발생한 신규 확진자의 15%는 해외 유입 사례로 확인됐다. 요양병원이나 교회 등을 중심으로 소규모 집단감염도 여전히 끊이지 않고 이어지면서 국내 확진자의 80%는 집단감염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2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확진자수는 전일 대비 98명 늘어..

"공무원도 퇴근하면 집으로" 원격근무·시차출퇴근제 활용

정부가 공무원 등 공공부문에서부터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나서기로 했다. 부서별로 적정 비율은 의무적으로 원격근무를 하도록 하고 시차출퇴근제와 점심시간 시차 운용을 의무화해 밀집내 환경 조성을 피하도록 했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은 22일 정례브리핑에서 “직장인과 사업주에게 ‘직장 안에서 밀집된 환경 피하기’와 ‘퇴근하면 집으로,..

코로나19 브리핑도 '온라인' 대체…"사회적 거리두기 일환"

정부가 매일 정례적으로 진행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온라인 브리핑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다음달 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의 실천을 강조한 만큼 브리핑도 기자들과 대면하지 않는 방식으로 바꾸기로 했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2일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의 일환으로 23일부터 온라인 브리핑을 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중대본과 방대본은 정..

코로나19 소아·청소년 확진자 총 388명…사망사례는 없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중 소아·청소년은 총 388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에서 사망환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전체 코로나19 확진자 8897명 중에서 18세 이하 소아·청소년은 총 388명이다. 이 가운데 275명이 격리 중이며, 113명은 격리 해제됐다. 사망환자는 없었다. 연령별로 보면 0∼2세 30명, 3∼6세 32명, 7∼1..

코로나19 '중증' 이상 환자 89명…위중 환자 61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국내 확진자 중에서 상태가 ‘중증’ 이상인 환자는 89명으로 확인됐다. 이 중 상태가 위중한 환자는 61명이다. 곽진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환자관리팀장은 22일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89명이 중증 단계 이상으로 분류되고 있다”며 “이 중에서 중증 단계가 28명, 위중 단계가 61명이다”고 밝혔다. 위중 단계 환자 중에서 20대가 1명, 40대가 1명으로 확인됐다. 곽 팀장..

코로나19 해외유입 사례 증가…21일 신규 확진자의 15.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해외 유입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날(21일) 국내 신규 확진자 가운데 15.3%는 해외 유입 사례인 것으로 확인됐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22일 정례브리핑에서 “어제 발생한 신규 확진자 98명 중에서 현재까지 조사가 완료된 해외유입 관련 사례는 15건으로 15.3%다”고 밝혔다. 해외유입 사례 중 유럽에서 국내로 들어온 경우가 8명이고, 미주..

(속보)코로나19 '중중' 이상 환자 89명…위중환자 61명

(속보)구로 콜센터 관련 확진자 4명 늘어…총 15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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