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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0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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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이선영 기자

sun@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이선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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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포커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코로나19 위기 속 투자 늘리는 속내는

“당장의 어려움으로 미래를 담보 잡기 시작할 때 어떤 결과가 돌아오는지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미래를 위한 투자는 포기하지 말자.”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6일 임직원들에게 보낸 사내메시지 중 일부다. 신 부회장은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3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임직원들에게 현재 할 수 있는 것을 하고, 현금 흐름을 개선하는 한편 미래를 위한 투자를 포기하지..

광동제약, 김유정 모델로 '아이톡점안액' 마케팅 본격화

광동제약은 국내 최초 발매 ‘트레할로스’ 점안제인 ‘아이톡점안액’ 모델로 김유정을 발탁하고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아이톡점안액의 주 성분인 트레할로스의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먼지 공해는 밀고 수분은 당긴다’는 내용으로 제작됐다. 김유정이 자동차 매연, 황사, 먼지, 컴퓨터 등의 눈에 피로를 주는 요소를 손으로 밀어내고 수분을 당기는 장면이 아이톡점안액의 ‘밀당눈물’ 콘셉트를 전달..

JW중외제약, 살균소독제 '릴라이온 버콘' 슈퍼박테리아 적응증 확대

JW중외제약은 살균·소독제 ‘릴라이온 버콘 마이크로(이하 릴라이온 버콘)’이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총 7가지 슈퍼 박테리아에 대한 효력을 인정받았다고 6일 밝혔다. ‘릴라이온 버콘’이 승인받은 적응증은 카바페넴계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장내세균속균종(CRE) 3종 비롯해 카바페넴 내성 아시네토박터(CRAB), 카바페넴 내성 녹농균(CRPA), 페니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MRSA), 반코마이신 내성 장알..

삼성바이오로직스, 파멥신과 항암·신생혈관 치료제 위탁개발 계약 체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파멥신(PharmAbcine)과 항암 및 질환성 신생혈관 치료용 후보물질 (‘PMC-402’)에 대한 위탁개발(CDO)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파멥신의 ‘PMC-402’의 세포주 개발에서부터 공정개발, 임상시료 생산 및 임상시험계획(IND) 제출 지원, 비임상 및 글로벌 임상물질 생산 등 CDO 전 과정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파멥신에 따르면 ‘PMC..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버티는 힘이 경쟁력…비상경영체제 재검토"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더믹 위기와 관련 ‘버티는 힘이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신 부회장은 6일 사내메시지를 통해 “위기가 왔을 때 잘 버티고 성장하면 그것이 회사의 실력으로 평가받는다”고 강조했다. 신 부회장은 “코로나19의 글로벌 확산에 더해 글로벌 금융시장과 유가가 요동치는 격변을 겪고 있다”면서 “어쩌면 2009년 세계 금융위기를 능가하는 위기가 시작될지도 모른다”..

유유제약 오너 3세 유원상 부사장, 사장 승진

유유제약은 지난해 대표이사에 선임된 유원상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6일 밝혔다. 유 사장은 유유제약 창업주인 고(故) 유특한 회장 장손이자 2대 유승필 회장 장남이다. 1974년생인 유 사장은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MBA(경영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미국 현지에서 아더앤더슨, 메릴린치, 노바티스 등 글로벌기업 근무 후 2008년 유유제약에 입사해 기획, 영업마케팅 등 경영 전반에 걸쳐 경험을 쌓았다. 유 사장은..

신규 확진자 절반이 '해외유입'…자가격리 이탈자 관리 강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해외 유입 사례가 하루 신규 확진자의 절반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해열제를 먹고 공항 검역을 통과했다가 확진 판정을 받는 사례가 발생하자 방역당국은 코로나 증상을 숨기는 ‘눈속임 환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한다는 방침을 내세웠다. 의료기관 종사자 중 코로나19 감염자가 전체 확진자의 2.4%인 241명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이에 전..

코로나19 자가격리자 관리 대폭 강화…무단 이탈자 다중 감시체계 구축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격리자에 대한 관리를 대폭 강화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해외입국자를 통한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자가격리 이탈자에 대한 관리 강화 방안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지난 4월 1일 전 세계 입국자를 대상으로 의무적인 격리가 확대됐고, 해외유입 차단을 위해 자가격리에 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국내 코로나19 감염 의료진 241명…의료기관 감염예방 방안 시행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의료인이 241명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3일 0시 기준 코로나19에 감염된 의료인력은 총 241명으로 전체 확진자(1만62명)의 2.4%다.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사례가 101명, 일반 진료 과정 중 감염이 66명으로 추정됐다. 원내 집단발생 노출 32명, 선별진료 중 노출 3명, 감염경로 불명 26..

6일부터 고교생·요양병원 입원환자도 공적 마스크 대리구매 가능

6일부터 초등학교 고학년, 중·고등학생, 입원환자, 요양시설 입소자의 공적 마스크 대리구매가 허용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5일 초등학교 고학년, 중·고등학생과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 공적 마스크 대리구매 확대 방안을 마련하고 6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적 마스크 대리구매 대상자는 기존 2010년(초등학교 4학년) 이후 출생자에서 2002년~2009년 출생자(초등학교 5학년~고등학교 3학년까지)로 확대된다...

(속보)자가격리 위반자 137명…수사 중 59건·63명

(속보)4일 기준 자가격리자 3만7248명…해외입국 자가격리자 3만명

(속보)코로나19 의료인력 감염자 3일 기준 241명

"흡연자,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환자 발전 확률 높아"

방역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고위험군에 ‘흡연자’를 추가한 것과 관련 흡연자가 비흡연자보다 중증환자가 될 확률이 14배 높다는 논문을 근거로 들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5일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영국의 방역기구는 중국의 연구 논문을 인용하면서 흡연자가 비흡연자에 비해 중증 이상으로 발생할 확률이 14배 높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권 부본부장은 “흡연자의 경우 얼굴과 호흡기 계통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절반이 해외유입…거짓내용 진술시 처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신규 확진자 중 해외 유입 사례가 절반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검역 과정에서 거짓 내용을 진술하거나 격리 규정을 지키지 않을 경우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다며 검역과 방역조치에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해열제를 먹고 공항 검역을 통과했다가 확진 판정을 받은 사례와 관련해서는 ‘일벌백계’한다는 방침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현재 총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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