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신사업 추진 박차…헬스케어·수소·배터리 등 투자
롯데 신성장 엔진이 본격화되고 있다. 롯데는 UAM(도심항공교통), 메타버스에 이어 헬스케어 사업에도 진출한다. 수소, 배터리 소재 분야에서는 외부기관 협업과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30일 롯데에 따르면 롯데지주는 지난 10일 열린 이사회에서 700억 원을 출자해 ‘롯데헬스케어’를 설립하기로 결정하고 본격적으로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 및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롯데헬스케어는 과학적 진단, 처방, 관리 등 건강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