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카드, 보험, 캐피털 등 금융분야 취재합니다. 제보는 sun@asiatoday.co.kr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세로카드서 아티스트 협업까지…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의 '디자인 실험' 진화
여전채 4.6% 돌파에 부담 커진 카드사, 조달방식 다변화 속도
정경선式 사회공헌 색깔내는 현대해상, 아동 건강한 성장 돕는다
말레이시아 '인니 산불 여파' 연무 피해 심각…"10월 돼야 맑은 하늘 볼 것"
말레이서 동급생 살해 혐의 15세 남아 무죄 선고…심신상실 인정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세로 돌아선 가운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발령됐던 긴급 사태가 다음달부터 전면 해제된다. 퇴진이 임박한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마지막 업적으로 ‘위드 코로나’로의 방역 정책 전환을 내세웠다는 해석이 나온다. 28일 마이니치 신문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일본 정부는 코로나19에 관한 ‘기본적 대처 방침 분과회’를 마련했다. 분과회가 전문가들에게 자문한..
영화 ‘귀여운 여인’으로 잘 알려진 미국 할리우드 배우 리처드 기어가 이탈리아 극우 정치인 마테오 살비니 상원의원의 난민 구조선 입항 저지 혐의와 관련해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27일(현지시간) ANSA 통신에 따르면 기어는 내달 23일 검찰 측 증인으로 시칠리아주 팔레르모법원에 출석할 예정이다. 살비니는 재무장관으로 재임하던 2019년 8월 지중해에서 구조된 아프리카 이주민 147명을 태운 스페인계 국제구호단체..
넷플릭스의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지구 반대편 중남미에서도 흥행하고 있다. 넷플릭스 랭킹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27일(현지시간) 기준 ‘오징어 게임’은 멕시코·브라질·아르헨티나·칠레·콜롬비아 등 거의 모든 중남미 국가에서 TV쇼 1위를 달리고 있다. ‘오징어 게임’은 거액의 채무에 쫓기는 사람들이 456억원의 상금을 걸고 서바이벌 게임에 참가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오징어 게임’에 등장하는..
삼성 금융계열사 CEO의 거취를 결정할 올해 성적표의 방점이 곧 찍힌다. 현재까지 가장 좋은 성적표를 손에 쥔 건 장석훈 삼성증권 사장이라는 평가다. 상반기 영업이익 증가율이 281%에 달하기 때문이다. 반면 삼성 금융계열사의 ‘맏형’인 삼성생명을 이끄는 전영묵 사장은 더 분발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 영업이익이 50% 가까이 성장했지만, 경쟁사인 한화생명보다는 저조한 성장률을 기록해서다. 주가 역시 나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가석방 이후 단행할 첫 사장단 인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 5년 간 자산규모를 43% 불린 삼성 금융계열사가 주목받는다. 위상이 커진 삼성 금융계열사 CEO들도 성과에 따라 ‘변화’과 ‘안정’의 갈림길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이 부회장이 어떤 선택을 할지는 각 계열사의 성과를 따져본 후 결정될 전망이다. CEO들은 올해 어떤 성적표를 받아드느냐에 따라 거취가 변동될 수 있다. 그룹..
세계보건기구가(WHO) 앞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원 조사와 관련해 미국을 비롯한 그 동맹국들에게 압박을 받고 있는 가운데, 새 조사팀을 꾸리고 조사를 재개할 예정이다. 2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WHO가 실험실 안전과 바이오보안 전문가, 유전학자, 바이러스의 ‘종간 감염’에 정통한 동물 질병 전문가 등 20여명의 과학자로 구성된 새 조사팀을 꾸리고 코로나19 기원 조사 재개를 추..
스위스에서 동성 결혼을 합법화하는 법안이 국민투표에서 3분의 2의 찬성을 받아 통과됐다. 이로써 스위스는 전 세계에서 동성 결혼을 합법화한 국가 대열에 30번째로 합류하게 됐다. 26일(현지시간) CNN·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전국적으로 실시된 ‘모두를 위한 결혼’ 법안의 국민투표에서 64.1%가 찬성표를 던졌다. 특히 보수적인 국가로 꼽히는 스위스에서 해당 법안이 통과되면서 향후 전 세계적으로 동성 커플의 권리..
태국에서 조련 시설로 빼돌려진 72살 ‘할머니 코끼리’가 18년간의 법정 투쟁 끝에 고향으로 돌아가게 됐다고 27일 일간 방콕 포스트가 전했다. ‘빵 요’라는 이름을 가진 72살의 이 코끼리는 지난 2003년 1월 중순 살던 곳에서 빼돌려져 140만밧(약 5000만원)에 푸껫의 한 코끼리 조련 시설에 팔려갔다. 빵 요의 주인 촙 리앙응언씨는 관련 자료를 모아 조련 시설에 코끼리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했지만 시설 측은..
마블이 처음으로 선보인 아시안 히어로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이하 ‘샹치’)’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간 동안 북미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거둬들인 영화로 등극했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 CNBC방송에 따르면 지난 3일 개봉한 ‘샹치’는 4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1억9650만달러(약 2315억원)의 누적 수익을 거뒀다. 이로써 마블영화인 ‘블랙 위도우’를 제치고..
영국이 유럽연합(EU)을 탈퇴한 ‘브렉시트’로 트럭기사 인력이 부족하게 되자 소비자들이 기름 사재기에 나서며 주유소 대란이 발생했다. 26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지난 24일부터 전국의 주유소에는 기름을 주유하려는 차량들이 꼬리를 물고 늘어서는 풍경이 나타났다. 햄프셔 지역 간호사는 주유소 네 군데를 들렀지만 기름을 넣지 못해 출근하지 못할 뻔 했으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기름이 남아있는 주유소를 묻는..
오는 29일 치러지는 일본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아베 신조 전 총리의 지원을 받고 있는 다카이치 사나에 전 총무상이 한국이 더 이상 독도에 구조물을 만들지 않게 하겠다는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25일 다카이치 전 총무상과 고노 다로 일본 행정개혁 담당상, 기시다 후미오 전 자민당 정무조사회장, 노다 세이코 자민당 간사장 대행 등이 참석한 온라인 토론회가 열렸다. 토론회에서 다카이치 전 총..
홍콩에서 30여 년간 톈안먼 민주화 시위 희생자 추모집회를 주도해온 민주단체가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에해산을 결정했다. 홍콩의 대표적인 민주파 단체 홍콩시민지원애국민주운동연합회(지련회)가 임시회의를 열고 단체의 해산을 공식 결정했다고 로이터통신·영국 일간 가디언 등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회의는 홍콩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간부 7명이 참석하지 못한 채 열렸다. 리처드 초이..
미국 서부 몬태나주에서 열차 탈선사고가 발생해 최소 3명이 숨지고 50명 이상이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시애틀과 시카고를 연결하는 암트랙(전미여객철도공사) 소속 열차 ‘엡파이어 빌더’가 이날 오후 4시께 몬태나주 조플린 근처에서 탈선했다. 암트랙 측에 따르면 해당 열차는 기관차 2량과 여객차 10량으로 이뤄져 있으며 승객 146명과 승무원 16명이 탑승해있었다. 이..
1991년 내전이 발발한 소말리아에서 30년만에 처음으로 극장에서 영화가 상영됐다고 2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이날 수도 모가디슈에 있는 소말리아 국립극장에서는 소말리아 영화감독 이브라힘 CM의 단편영화 두 편이 상영됐다. 이곳에서 소말리아 영화가 상영된 것은 사상 처음이다. 티켓 값은 10달러(약 1만1800원)로 대부분의 소말리아인들에게는 비싼 수준이었다. 아브디카디르 아브디 유수프 극장장은..
미국 뉴욕시의 한 피자 가게에서 복권을 산 고객이 뉴욕시 복권 사상 최고액인 5000억원에 당첨됐다고 22일(현지시간) CBS 뉴스가 보도했다. 전날 밤 뉴욕시 맨해튼 48번가에 위치한 피자 가게 ‘프론토 피자’에서 추첨 직전에 복권을 산 한 손님이 4억3200만달러(약 5100억원)의 메가밀리언 복권에 당첨됐다. 메가밀리언은 숫자 5개와 보너스 번호인 메가볼 등 모두 6개의 숫자를 맞춰야 당첨되는 구조로, 이 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