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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파워]한화 3세 독립경영 시동…김동원 금융 홀로서기 시나리오는
"영업정지 1.5개월 안심은 이르다"...롯데카드, 회원 기반 회복이 관건
삼성생명, 본업 주춤에도 자회사 덕에 상반기 '선방' 전망
KDB생명 인수전 한화·흥국·한투 3파전…산은 지원 규모가 관건
“예능 타고 전국구 관광지로”…구미 자연·미식에 관광객 몰린다
셀트리온은 25일(현지시간)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인플릭시맙(Infliximab) 피하주사(SC) 제제 ‘램시마SC’의 적응증 추가 신청에 대해 ‘허가 승인 권고’ 의견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CHMP는 의약품에 대한 과학적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EMA에 허가 여부 의견을 제시하는 기구다. 일반적으로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의 최종 승인이 CHMP ‘허가 승인 권고’..
한화그룹이 협력사 지원 등으로 상생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28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한화는 ‘함께 멀리’의 동반성장 철학을 바탕으로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신한은행과 200억원 규모의 상생펀드 협약을 추가로 체결하면서 우리은행, 산업은행과 함께 3개 금융기관에서 총 510억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운영하게 됐다. 또한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한 협력사의 원활한..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개월 만에 1000만명을 돌파했다. 누적 사망자는 50만명을 넘어섰다. 미국과 중남미를 중심으로 가파른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코로나19의 2차 대유행 우려도 커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수도권 교회의 집단감염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 경기 안양시 주영광교회에 이어 수원시 주앙침례교회 관련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정부는..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의 심각성과 방역 조치의 강도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구분해 시행하기로 했다. 그동안 혼란이 있었던 각종 거리두기의 명칭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통일하기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8일 이같은 내용의 ‘거리두기 단계별 기준 및 실행방안’을 발표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는 현재 시행되고 있는 ‘생활 속 거리두기’ 체계로서 통상적인 의료체계가 감당..
수도권 교회를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 경기 안양시 주영광교회에 이어 수원시 중앙침례교회 관련 신규 확진자가 확인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낮 12시 기준 수원시 중앙침례교회 관련 3명의 신규 확진자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교인이 2명이고 교인 가족이 1명이다. 이 교회는 교인이 9000여명에 달하는 대형교..
수도권 교회 집단감염 등이 확산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일 만에 60명대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 누적 확진자 수는 1만2715명으로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 62명 중 지역 발생 사례는 40명, 해외 유입은 22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발생 40명의 경우 서울과 경기에서 각각 13명 등 총..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하는 가운데 미국 대형 백화점 체인 메이시스가 직원 3900명을 감원한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메이시스가 전체 직원 3% 수준인 3900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이시스는 지난 2월에도 약 2000명을 감원한 바 있다. 이번 감원에는 매장 직원과 공급망 담당 직원, 고객지원서비스 직원 등 전 부서가 대상에 포함된다. 메이시..
인종차별을 옹호하고 노예제도를 미화했다는 논란 속에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사라진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다시 돌아온다. 영화와 함께 역사적 맥락을 설명하는 영상도 제공된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업체 HBO 맥스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중단했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다시 공개한다고 밝혔다. 다만 영화에 담긴 역사적 맥락과 논란 요소를 설명하는 두 개의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