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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세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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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만우절을 맞아 ‘명가명품 카스테라’를 수세미로 구현한 굿즈를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카스테라 수세미’는 코코넛 껍질과 셀룰로오스 섬유를 사용한 친환경 수세미다. 회사 측은 “코코넛껍질은 눌러붙은 음식이나 기름때 등도 편리하게 세척이 가능하고, 셀룰로오스 섬유는 스펀지처럼 흡수력이 좋아 거품이 잘생겨 설거지를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파리바게뜨는 2..
초록마을은 ‘우리밀 핫도그’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초록마을 측은 “이번에 출시하는 ‘우리밀 핫도그’는 국내산 밀가루와 달걀로 빵 반죽을 만들었으며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소시지를 넣었다”며 “담백하면서도 소시지의 감칠맛을 잘 살려 아이와 어른 모두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우리밀 핫도그는 별도의 해동과정 없이 에어프라이어와 전자레인지로 조리할 수 있으며 낱개로 포장된 것이 특징이다. 초록마을 전국..
하이트진로가 소주와 맥주값의 인상으로 올해 1분기 실적부터 훈풍이 예고되고 있다. 특히 엔데믹으로 외식과 유흥 채널에서의 주류 판매와 회복세가 전망되면서 소주와 맥주 모두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하이트진로는 지난달 소주 제품의 출고가를 인상했다. 이달 말부터는 맥주 제품도 인상된 가격이 반영됐다. 회사는 올해로 출시 4년차를 맞은 ‘테라’의 캐치프레이즈를 새롭게 지정하며 판매 전략을 재정비해 침체됐던 주..
본푸드서비스의 단체급식 전문 브랜드 본우리집밥은 전국 급식 사업장에서 ‘비건 샐러드’ 메뉴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본우리집밥은 “채식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채소 위주의 체중감량용 샐러드와 달리, 보다 많은 고객이 비건 샐러드를 통해 채식에 관심을 가지거나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대체육’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선택적으로 육류를 즐기는 ‘플렉시테리언 단계’와 육류..
오비맥주는 밀맥주 ‘카스 화이트’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카스 화이트’는 코리엔더의 아로마가 가미된 부드러운 맛과 카스 특유의 상쾌함을 지닌 라거 스타일의 하이브리드 밀맥주”라며 “‘카스 화이트’ 330㎖ 캔 디자인은 기존 맥주 캔보다 얇은 매끈한 형태에 무광 재질로 제작해 세련미를 강조했으며 제품의 화이트 색상은 솔직하고 자유로운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표현했다”고..
푸르밀은 신제품 ‘마리아 스모키 라떼’와 ‘마리아 바닐라 라떼’ 2종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푸르밀은 “‘마리아 스모키 라떼’는 참숯 직화 원두와 국산 원유가 만나 조화롭게 어우러져 그윽한 향과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며 “‘마리아 바닐라 라떼’는 스모키 커피 본연의 맛에 바닐라 시럽을 더해 부드럽고 향긋한 맛을 음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마리아라떼는 외국인 가수 ‘마리아’에서 착안해..
롯데칠성음료는 28일 와인 직영점 ‘오비노미오 신용산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오비노미오’는 ‘나의 와인을 쉽게 선택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기존의 텍스트 위주로 와인의 품종, 맛 등을 설명하고 추천하는 방식에서 와인의 맛을 시각적으로 느낄 수 있는 형태와 컬러를 반영한 도형인 ‘그래픽 모티브’를 이용해 와인의 맛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쉽게 와인을 이해하고 추천 받을 수 있게 했다”고 설명..
CJ프레시웨이는 단체급식 고객용 모바일 앱 ‘프레시밀’을 3월 말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은 “프레시밀은 개인화된 맞춤 정보를 적용하기 위해 식사 전후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며 “로그인 후 첫 화면에는 ‘오늘의 메뉴’ 정보가 제공되고 자신이 이용하는 점포를 등록하면 일자 별 또는 주차 별 메뉴를 조식, 중식, 석식 등 끼니 별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식단의..
오리온그룹은 지주회사 오리온홀딩스와 사업회사 오리온의 이사회 산하에 각각 ‘ESG 위원회’를 설립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ESG 위원회는 ESG 경영 관련 최고 심의기구로서 오리온그룹 윤리경영의 핵심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반기별 정기회의와 수시회의를 통해 환경·사회·지배구조 등에 대한 주요 실적 및 계획을 심의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사외이사 2명, 사내이사 1명 등 총 3명으로 구성하며 사외이..
BAT로스만스는 28일 신제품 ‘던힐 알프스 부스트(Dunhill Alps Boost)’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BAT 사천공장에서 전량 생산되는 던힐 신제품은 ‘상쾌함의 완성’을 주제로 냄새저감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BAT로스만스 측은 “‘던힐 알프스 부스트’는 궐련을 감싸는 종이에 냄새 저감 기술를 도입해 궐련 담배 특유의 담배 연기 냄새를 저감했다”며 “신제품에 포함된 쿨링 성분과..
▲김철수씨 별세, 김지현·지영·지은·수현·형준씨 부친상, 최두진(제너시스BBQ 커뮤니케이션실 전무)·강우영·김광조·윤승옥씨(채널A 선임기자) 장인상 = 27일 오전 7시, 국립 중앙의료원 장례식장 203호, 발인 29일 오전 7시, 장지 수원교구 안성추모공원
농심은 27일 故 신춘호 회장의 1주기를 맞아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고인의 흉상을 제막하고 추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족과 농심그룹 주요 임원 등 30명이 참석했다. 농심 관계자는 “간소하고 소탈하게 행사를 추진하자는 유족의 뜻에 따라 최소 규모로 차분하게 고인을 기렸다”고 설명했다. 농심은 사내 게시판에 온라인 추모관을 개설, 임직원들이 고인의 뜻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 추모의 마음을..
한국필립모리스는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에 27일 ‘아이코스 여의도 IFC점’을 개점한다고 밝혔다. 아이코스 매장은 한국필립모리스가 운영하는 직영 매장으로 성인 흡연자 고객이 최신 기기를 직접 살펴보고 일부 체험하거나 상주하는 전문 코치로부터 기기 사용과 관리 방법을 설명 들을 수 있는 프리미엄 매장이다. 27일 문을 여는 ‘아이코스 여의도 IFC점’은 플래그십 스토어인 서울 광화문점과 가로수길점처럼 성인..
K-과자가 한류 열풍을 타고 지난해 역대 최대 수출을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집콕’ 트렌드가 확산되고 K-콘텐츠 바람이 불며 국내 과자 시장의 성장세는 올해도 견조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제과 업계의 실적도 순항 중이다. 주요 기업들은 국내에서는 출시되지 않은 현지인의 입맛에 맞춘 제품들을 선보이며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업계는 올해도 맛과 식감에 차별화를 두고 제품 개발에 집중해 K-과자의 위상을 높인다는..
풀무원은 미국 아시안 누들 시장에 판매 중인 프리미엄 생면 매출이 최근 5년간(2016~2021년) 약 6배 성장했다고 24일 밝혔다. 풀무원은 2015년 미국 아시안 누들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풀무원에 따르면 아시안 누들 매출은 2016년 820만 달러를 기록한 후 5년간 연 평균 약 42% 증가하여 지난해 4700만 달러를 돌파했다. 풀무원 아시안 누들 매출 성장세는 올해에도 이어지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