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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세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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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노동자 쉼터부터 도심 쿨링로드까지…폭염 대책 현장을 가다
GS25는 구독 경제 서비스 ‘더팝플러스(THE POP+)’의 지난달 이용자가 전월 대비 435%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GS25는 지난달 15일부터 △더팝플러스카페25(이하 카페25) △더팝플러스한끼플러스(이하 한끼플러스) 2종의 구독 서비스를 30일간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GS25는 최근 이용자 증가로 다음달부터 구독 서비스 영역을 생리대 상품으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GS25가..
아모레퍼시픽은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전문 기업인 에이치이엠(이하 HEM)과 마이크로바이옴 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은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9일 경기도 수원시 HEM 광교연구소에서 열렸다. 인체에 서식하는 미생물과 그 유전정보를 의미하는 마이크로바이옴은 최근 헬스케어 연구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로도 그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패션 업계가 프로야구 시즌 개막으로 야구팬들의 팬심을 이용한 마케팅 전략을 펼치며 소비자 잡기에 나서고 있다. 최근 신세계의 SSG 랜더스 야구단 창단 등 야구 마케팅에 대한 관심 고조된 상황에서 패션 업계는 올해 다양한 상품과 브랜드 론칭으로 소비자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9일 비비안에 따르면 비비안은 올 하반기에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그라운드 V’를 통해 스포츠 마케팅을 넓힐 계획이다. 비비안은 KB..
최근 패션 업계는 디지털 플랫폼 확대와 브랜드 협업으로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한 다양한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검색도 유튜브에서 한다’는 MZ세대의 특성을 반영해 온라인 동영상을 통한 콘텐츠 제작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도 이같은 젊은 세대의 니즈에 맞는 영상 콘텐츠를 활용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있다. 네파는 지난달 12일 공개된 C-TR 3.0 라인 바이럴 영상이 조회수 25..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은 오는 12일 화장품 브랜드 ‘엠퀴리(M_CURIE)’를 재론칭한다고 9일 밝혔다. 2019년 론칭 때와 달리 30~40대를 타깃으로 안티 에이징 기능을 강화해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독자적 기술인 MTD가 적용된 ‘MTD-EGF’를 적극 도입한다. ‘MTD-EGF’는 피부 본연의 핵심 코어를 키워주고 탄력 있는 피부로..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유통 업계의 디지털 혁신이 가속화되며 국내 뷰티 시장에서는 인플루언서·1인 세포 마켓 및 인디 브랜드의 규모가 꾸준히 증가했다. 국내 대형 제조자개발생산(ODM) 업계도 온라인 시장의 진입장벽이 낮아지면서 지난해부터 사업 전반에 변화를 꾀하고 있다. 8일 코스맥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인플루언서 마켓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인공지능(AI) 디지털 전환 등을 통해 다품종..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SPA 브랜드 에잇세컨즈(8SECONDS)가 오는 15일까지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TikTok)에서 소비자 모델을 선발하는 ‘#8초모델챌린지’ 캠페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에잇세컨즈는 2019년 ‘#8SXME(에잇 바이 미)’에 이어 지난해 ‘#집콕모델챌린지’ 등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을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해 수백대 일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올해 에잇세컨즈의 ‘#8초모델챌린..
최근 여성복 사업부 매각을 철회한 이랜드가 미쏘와 로엠 등의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올해 2030세대를 겨냥한 공격적 마케팅을 선보이며 온라인 시장 강화에 나선다. 7일 이랜드에 따르면 미쏘의 매출은 지난달 누적 기준 전년 대비 320% 올랐다. 로엠은 2월 마감실적이 전년 대비 115%, 온라인에서는 195% 증가했다. 이어 지난달 4주차 기준 총매출이 전년 대비 175% 상승, 온라인 부문에서는 200% 신장했다..
자신만의 개성을 중요시하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특성과 소비 트렌드에 맞춰 최근 패션 업계는 다양한 협업 제품들을 출시하며 2030세대 사로잡기에 나서고 있다. 더불어 정체된 브랜드 이미지에서 벗어나 기존 고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다채로운 제품 출시를 위한 컬래버레이션을 추진하고 있다. LF의 클래식 브랜드 ‘닥스(DAKS)’는 디즈니(DISNEY)와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국내 단독 출시한다고 7일..
뷰티 업계가 봄나들이객과 여름 시즌을 겨냥한 선크림 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 잡기에 나섰다. LG생활건강은 독일 피부 과학 브랜드 피지오겔(Physiogel)에서 민감 피부 케어 선크림 ‘레드 수딩 AI 센서티브 UV 썬스크린’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레드 수딩 AI 센서티브 UV 썬스크린’은 피지오겔만의 피부 보습과 보호 장벽을 강화하는 바이오미믹 기술에 강력한 자외선 방어막을 더해 실내뿐 아니라, 야외에서도..
형지그룹은 권영설(57) 전 한국경제신문 기획조정실장을 그룹 기획조정실장 겸 형지엘리트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7일 발표했다. 권 사장은 연세대 철학과와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워튼스쿨(MBA)을 졸업했다. 1991년 한경에 입사해 문화부·산업부 기자·경영전문기자·논설위원·사업국장 등을 지냈다. 국내에 ‘블루오션전략’을 처음 소개하고 15권의 경영 관련 저서·역서를 펴낸 경영전략·마케팅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권 사장은..
백화점 업계가 보복 소비 효과로 지난달 매출이 큰 폭으로 신장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됐던 지난해와 비교해 올해 백신 접종과 억눌렸던 소비 심리의 회복으로 한동안 매출 상승 추이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6일 백화점 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의 지난달 전체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74.1% 올랐다. 보복 소비의 대표적 상품군으로 꼽히고 있는 명품의 경우 100.2%, 여성패션은 85% 각각..
최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중요성이 부각되며 유통 업계에서는 친환경적인 요소를 강조한 신제품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뷰티 업계에서도 플라스틱 공병 재활용 등 친환경 경영에 동참하며 ‘그린 뷰티’ 확산에 집중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브랜드 프리메라는 친환경 캠페인 ‘러브 디 어스(Love the Earth)’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프리메라가 매년 지구의 날 진행하는 ‘러..
최근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사이에서는 명품 뷰티와 니치 향수 등 스몰럭셔리 제품들이 하나의 소비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뷰티 업계는 이같은 2030세대의 소비 형태에 공감하며 해외 유명 신규 브랜드를 추가해 사업 강화에 나서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6일 영국 니치 향수 브랜드 조 러브스(JO LOVES)의 국내 판권을 확보하고 가로수길에 팝업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조 러브스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국내 유통 업계는 온라인 쇼핑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의 수요 에 맞춰 e커머스 시장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뷰티 업계는 코로나19로 인한 해외 여행객의 감소로 장기간 매출 침체를 겪으면서 온라인 사업 확대 전략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애경산업 역시 글로벌 e커머스 시장 공략에 초첨을 맞춰 온라인 채널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6일 애경산업은 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