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소상공인 지원으로 상생 플랫폼 입지 강화
위메프가 정부·지자체기관과 협력을 확대하며 상생 플랫폼으로 입지를 강화한다. 7일 위메프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4월부터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소상공인 판로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위메프는 소상공인협동조합 67곳을 선정하고 기초체력(브랜딩, 상세페이지제작, 영상제작, 마케팅)과 전용기획전 운영 및 타 온라인 유통채널 확대 진출, 해외판로 개척 등 지원 정책을 펼친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모시촌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