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전원준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onjun1270
'아크로' 입는 목동 재건축 1호 단지…"목동서 가장 비싼 단지 만들겠다"
일시 제동 걸린 성수4지구 수주전…대우 목동 채비, 롯데 성수 무게 '전략 온도차'
불황 파고 넘을 경쟁력 키운다…건설신기술·특허 늘리는 롯데건설
건설협회 "레미콘 노조 파업으로 현장 105곳 차질…노사 협상 재개·정부 지원 절실"
美·이란 종전 협상 타결…'해외건설 텃밭' 중동 건설시장 재부상하나
이달 10일부터 부동산 중개대상물에 대한 공인중개사의 확인·설명 의무가 강화된다. 공인중개사는 임차인에게 선순위 권리관계 등을 설명해야 한다. 임차인 보호제도도 자세히 알려야 한다. 중개 대상물의 관리비를 상세히 안내하고, 중개보조원 여부도 고지해야 한다. 빌라(연립·다세대주택)·오피스텔 등 비(非)아파트를 중심으로 전세사기 및 '깜깜이 관리비' 현상이 속출하면서 청년들의 임대차 주거 불안이 심화한 데 따른 조치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 '나인원한남'이 200억원에 팔리며 공동주택 역대 최고 매매가를 새로 썼다. 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용산구 나인원한남 전용면적 273.94㎡형은 지난달 4일 200억원(1층)에 손바뀜됐다. 2021년 같은 단지 전용 273.41㎡형이 84억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3년 새 약 138% 뛴 것이다. 동시에 2006년 실거래 가격이 공개되기 시작한 이후 공동주택(아파트·다세대..
◇실장급 전보 △항공정책실장 주종완 ◇국장급 전보 △도로국장 이우제 ◇과장급 전보 △국제협력통상담당관 공경화 △국가건축정책위원회기획단 건축혁신기획팀장 김희천 △서울지방항공청 관리국장 조한석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강릉국토관리사무소장 천호근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진주국토관리사무소장 김응영 ◇장관정책보좌관 신규임용 △장관정책보좌관 진명구 ◇부이사관 승진 △전세사기피해지원단 피해지원총괄과장 이장원 △감사담당관 정승현 △토지정책과장 유삼술 △항공안전정책과장..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새 래미안 아파트가 들어선다. 삼성물산은 이달 강남구 도곡동 도곡 삼호아파트를 재건축해 짓는 '래미안 레벤투스' 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18층, 4개동, 총 30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45~84㎡ 133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입주는 2026년 하반기 예정이다. 전용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45㎡ 26가..
한화 건설부문이 혹서기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챙기기 위해 '썸머 세이프티 푸드트럭'을 운영한다. 한화 건설부문은 오는 8월 14일까지 전국 건설현장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과일빙수 및 간식을 제공하는 '썸머 세이프티 푸드트럭'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도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근로자들이 휴식을 취하고, 건강한 하루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행사를 통해..
서울·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값이 오르자 향후 1년 내 주택을 사겠다는 이들이 많아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자사 앱(애플리케이션) 이용자를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 주택 매입·매도 계획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865명 중 64.9%가 주택 매입을 희망했다. 지난해 11월 실시한 같은 설문조사에서 '주택 매입 의사가 있다'는 응답(64.3%)보다 0.6%포인트 늘어났다...
주춤했던 서울 아파트 거래시장이 회복세를 띠고 있다. 5월 거래량이 약 5000건에 달하고, 아직 신고기한이 한 달 남은 6월 거래량도 벌써 3200건을 넘어섰다. 오는 9월부터 시행되는 스트레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가 매매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1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5월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계약일 기준) 신고 건수는 이날 기준 총 4946건에 달한다. 이는 2021년 5..
대국민 공간정보 서비스 플랫폼인 브이월드가 사용자 중심의 활용 기능을 강화한 디지털 트윈국토 플랫폼으로 탈바꿈한다. 브이월드는 현실세계를 가상공간에 구현하고 이를 행정·속성정보와 연계한 후 시뮬레이션 기능 등을 통해 다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국토교통부는 1일부터 브이월드의 2단계 고도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앞선 작년 8월 1단계 고도화 서비스를 개시한 데 이은 것이다. 주요 고도화..
경기도 파주시 '운정 3지구 주상복합 3·4 블록'에 조성될 예정이었던 주상복합 아파트 사업이 돌연 취소됐다. 2022년 6월 사전청약을 받은 지 약 2년 만이다. 원자잿값·인건비 인상에 따른 공사비 급등으로 시공사를 찾는 데 실패했기 때문이다. 사전청약 당첨자들 사이에 혼란이 커지는 분위기다. 30일 건설업계 및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운정 3지구 주상복합 3·4블록 시행사 DS네트웍스는 지난 28일 사전..
정부가 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 등 전국 6개 광역철도사업을 추가·변경하는 데 반영하기 위한 전문가 및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한다.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오는 12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2021∼2025)'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은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국토교통부 장관이 대도시권 광역교통시설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이하 유니세프)와 손잡았다. LH는 지난 28일 서울 마포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1층 어린이체험관에서 유니세프와 '통합공공임대 양육 허브'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통합공공임대 양육 허브는 계층 간 소셜믹스를 구현하는 통합공공임대의 역할을 더욱 확장해 지역사회 아동, 청소년, 부모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양육 인프라를 구축하..
한국과 조지아를 오가는 여객 및 화물 정기편이 새로 운항을 시작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6일(현지시간)부터 이틀 간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열린 한-조지아 항공회담에서 양국 간 여객 및 화물 정기편 운항을 위한 운수권 신설 등에 합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조지아는 우리 국민들의 새로운 여행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며 여행수요가 지속 늘고 있는 나라다.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교역 중심지에 위치해 양국 간 교역액도 증가되고..
대우건설과 동아오츠카가 대우건설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폭염 안전 공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26일 동아오츠카와 함께 서울 성동구 행당7구역 재건축(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 현장에서 폭염 안전 공동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폭염기간 근로자 경각심 강화, 근로자 건강 보호 및 현장 안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 현장 근무자들은 이날 오전 온열질환 예방·대처 방..
현대건설이 건설현장의 무인화를 앞당길 첨단 로봇들을 소개하고 스마트 건설기술 저변을 확대한다. 현대건설은 지난 27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에 위치한 기술연구원 내 로보틱스랩에서 원격제어 및 무인 시공을 주제로 한 '혁신 연구개발(R&D) 건설로봇 기술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스마트건설 협력체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금리 인상의 여파로 급격하게 얼어붙었던 내 집 마련 수요가 올해 들어 되살아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 전셋값 상승 및 고분양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매매로 눈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30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소유권이전등기(매매) 신청 매수인 현황'에 따르면 올해 1∼5월 서울 생애 첫 집합건물(아파트·오피스텔·다세대주택 등) 매수자는 1만6936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 동기(1만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