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미군부대 밀집지역서 문화도시 탈바꿈…새 아파트도 관심
과거 미군 부대가 밀집해 있던 경기 의정부시가 문화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반환된 미군 공여지에 주거는 물론 공공시설, 상업, 편의, 공원, 문화 등 인프라가 확충되면서다. 1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의정부시는 현재 미군공여지 총 8곳 중 캠프 스탠리(STANLEY)를 제외한 7곳을 돌려받았다. 반환 부지 면적만 총 324만9867㎡ 규모에 달하며 이 중 254만4403㎡ 규모 부지가 개발될 예정이다. 가장 먼저 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