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희 코레일 사장, 제35차 ‘UIC 아태총회’ 회의 주재…내년 개최지 서울로 확정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한문희 사장이 24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제35차 국제철도연맹(UIC) 아시아·태평양 총회'와 '제21차 경영위원회'를 주재했다고 밝혔다. UIC는 194개 철도기관이 가입된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철도기구다. 1922년 철도 기술 국제표준 정립과 회원국 간 정보공유 등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연맹은 아시아·태평양(아태), 유럽, 중동, 북미, 남미, 아프리카 6개 지역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