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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을 꿈꾸며 건설부동산부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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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1호 소규모 재건축' 화랑서 수주전 가능성…자이에스앤디 경쟁력 시험대
흑자 전환 성공한 포스코이앤씨…하반기 원가관리·일감 확보 구슬땀
현대엔지니어링, 악재 뚫고 시평 4위…미래사업으로 반등 승부수
"몸집 내주고 수익성 챙겨"…희비 엇갈린 대형 건설사 2분기 실적
이성훈 LH 사장 "공공택지·도심 주택 조기 공급에 모든 역량 집중"
지방 첫 공공재개발 사업지로 화제를 모았던 광주 동서작 구역에 전운이 감돌고 있다. 최근 HDC현대산업개발과 DL건설이 다음달 초 진행하는 시공사 선정 입찰에 참여하겠다는 확약서를 주민대표회의에 제출하면서 수주 경쟁이 벌어질 가능성이 커져서다. 공공재개발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공이 시행자로 참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일부 물량을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대신에 주민들에겐 용적률 상향,..
전국 아파트값이 1년 반 만에 상승 반등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아파트값이 강세를 보인 영향이 컸다. 서울 아파트값은 9주 연속 오르고 상승 폭도 확대됐다. 집값 바닥론에 힘이 실리는 모습이다. 20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 보합에서 이번 주 0.02% 오르며 상승 전환했다. 전국 아파트값이 오른 것은 지난해 1월 넷째 주(0.02%) 이후 1년 6개월 만이다. 서울·수도권 아파트값..
코오롱글로벌이 부실공사로 인한 국민들의 불안과 불신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펼친다.코오롱글로벌은 서울시 모든 건설현장 내 시공 과정을 동영상으로 기록·관리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서울시는 공사금액 100억원 이상의 74개 공공 공사장을 대상으로 ‘기록관리’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공사금액 100억원 미만의 공공 공사와 민간건축공사장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코오롱글로벌은 이러한..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020년 12월부터 드론 기체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지방항공청으로부터 드론 기체 신고 업무를 위탁 수행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작년 12월부터는 드론 사용사업체(촬영·농업지원·조종교육기관 등)에 대한 안전 관리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드론 사용사업체를 운용하려면 기체 보험을 필수로 가입하고 사업소재지에 대한 사용권한, 자본금 등 세부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공단은 드론 실명제 시행을 통해 체계..
◇국장급 전보 △도시정책관 이상주 ◇과장급 전보 △공간정보진흥과장 강성습
7월 셋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가 약 1년6개월 만에 상승전환에 성공했다. 서울도 9주 연속 상승했다. 20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7월 셋째 주(17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2%로 조사됐다. 2022년 1월 24일(0.02) 이후 1년 6개월 만에 상승 전환에 성공한 것이다. 서울 아파트값도 이번 주 0.07%를 기록하며 9주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호반그룹은 20일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들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청주시에 성금 1억원을 각각 기탁했다고 밝혔다. 호반건설이 마련한 성금은 이재민을 위한 생필품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호반그룹 관계자는 "이번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호반건..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20일 '영국의 인프라 거버넌스 고도화 사례와 시사점'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건산연은 이 보고서를 통해 "우리나라의 경우 국가 단위 인프라 전체를 조망하지 못한 구조적 어려움으로 인해 정책 조정 기능에 많은 한계가 존재한다"며 "30년 이상 통합적·협력적 인프라 거버넌스 고도화를 이룬 영국의 사례를 참조, 이를 벤치마킹한 종합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내의 경우 국가 인프..
국가철도공단은 충남 천안 수도권전철 1호선 부성역사 신설에 대한 설계공모를 진행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부성역사는 천안시 부성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인구증가로 관내 수도권전철 1호선 직산역과 두정역 사이에 신설되는 천안시 수탁사업이다. 설계공모의 참가 등록은 오는 25일까지다. 참가 등록자를 대상으로 오는 9월 13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당선작은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9월 27일 발표 예정이다. 공모와..
올해 5월 서울 사무실 매매량이 전월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 기반 상업용 부동산 전문기업 부동산플래닛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5월 서울 사무실 매매량은 전월 대비 46.6% 증가한 129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 들어 가장 많은 거래량이다. 5월 한 달간 거래금액은 1624억원으로, 올해 1분기 사무실 누적 거래금액(726억원)을 2배..
국민 2명 가운데 1명은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국내 자동차 누적등록대수는 2575만7000대다. 전년 말 대비 1%(25만4000대) 증가한 수치다. 올해 기준 국내 인구가 총 5155만8034명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2명 중 1명은 자동차를 갖고 있는 셈이다. 올해 상반기 91만8000대의 차량이 새로 등록됐다. 차종별로는 △승용 77만8000대 △승합..
SK디앤디(SK D&D)는 작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와 향후 계획을 담은 두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이중 중대성 평가(Double Materiality Assessment)' 방법론을 적용해 ESG 핵심 이슈를 선정한 것이 특징이다. '이중 중대성 평가'는 외부 환경, 사회적 요인이 기업의 재무 상태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의 경영 활동이 외부에 미치는 영향..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오는 20일부터 KTX 운행 속도를 정상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코레일은 다음날 새벽까지 선로 안전점검을 진행한 후 고속선 정상 운행에 이상 없음을 확인하면 그동안 90~230km/h로 서행 중이던 KTX를 정상 속도인 최대 300km/h로 올려 열차 지연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일반선은 오는 21일부터 운행을 재개할 예정이다. 일부 구간의 선로가 불안정해 외부 전문가와 합동으로 시설물을 점..
국토교통부는 제7차 분과위원회를 개최, 지방자치단체에서 피해 사실조사를 완료한 피해자 결정신청 302건에 대한 사전심의를 통해 총 292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나머지 10건은 보증보험 가입 또는 최우선변제금으로 보증금 전액회수가 가능해 부결됐다. 또 국토부는 오는 26일 전체위원회를 개최해 이날 사전심의 결과와 함께 피해자결정 신청건을 추가로 심의해 피해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3차례의 전체..
서울시가 이달부터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의 시공사 선정 시기를 사업시행인가 이후에서 조합설립인가 이후로 앞당겼다. 시공사들의 사업 수주 의지를 높여 원활한 주택 공급을 유도하고 집값 안정도 꾀하겠다는 의도다. 일각에선 건설사들의 도시정비사업 수주 행보에 탄력이 붙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업계는 시큰둥한 반응이다. 당초 이달 초부터 관련 조례가 시행될 예정이었으나 세부 기준이 발표되지 않는 등 사실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