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내 집 마련'을 꿈꾸며 건설부동산부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onjun1270
'여의도 1호 소규모 재건축' 화랑서 수주전 가능성…자이에스앤디 경쟁력 시험대
흑자 전환 성공한 포스코이앤씨…하반기 원가관리·일감 확보 구슬땀
현대엔지니어링, 악재 뚫고 시평 4위…미래사업으로 반등 승부수
"몸집 내주고 수익성 챙겨"…희비 엇갈린 대형 건설사 2분기 실적
이성훈 LH 사장 "공공택지·도심 주택 조기 공급에 모든 역량 집중"
올해 상반기 국내 기업들이 해외에서 22조원이 넘는 수주고를 기록했다. 특히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의 선전이 돋보였다. 이런 가운데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6박 8일 유럽 순방을 계기로 총 2000조원 이상 규모로 추정되는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에 대한 국내 기업들의 참여 가능성도 커지고 있어 추후 건설업계의 해외 수주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18일 해외건설통합정보서비스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해외건설 수주액은 172억9141..
"부동산 시장은 팔할이 심리다!"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원갑 박사가 부동산과 심리를 쉽고 재미있게 엮은 책('부동산 심리 수업')을 출간했다. '하우스 푸어'로 고통받던 기성세대를 넘어 MZ세대의 '영끌 푸어'에 이르기까지 부동산 재테크 잔혹사는 쳇바퀴 돌듯 반복되고 있다. 미국발 고금리 태풍 이후 부동산 가격의 우상향 맹신은 산산이 깨지고 말았다. 공급이나 실물경제, 정책 같은 변수만으..
HL디앤아이한라는 '2022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보고서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담고 있다. 또 '본질 가치 성장을 통한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도약'이라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비전과 이와 연계된 전략 방향도 제계화하고 있다. HL디앤아이한라는 친환경 사업장 구현을 위해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중장기 목표와 로드맵을 수립했다. 아울러 친환경 사업 투자금액을 400%까..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8일 오후 2시부터 일반철도 노선을 경유하는 KTX 운행구간을 단축해 고속철도 노선만 운행한다고 밝혔다. 운행구간 단축 대상 열차는 경부(동대구~구포~부산)·경전(동대구~창원중앙~진주)·호남(광주송정~목포)·전라선(익산~여수엑스포) KTX 중 일발선 경유 열차다. 고속선에 비해 상대적으로 집중호우에 취약한 일반선 구간 운행을 중지한 것이라고 코레일은 설명했다.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내일 새벽까..
이달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가 올해 들어 가장 크게 올랐다.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은 이달 전국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가 지난달(82.9) 대비 10.3포인트(p) 상승한 93.2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수치가 기준선인 100을 웃돌면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업의 비율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100을 밑돌면 그 반대다. 한국주택협회·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 500여곳을 대상으로 주택건설 사업 체감경기에 대한..
올해 5월 전국 부동산 거래량이 전월 대비 소폭 늘었다. 18일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기반 상업용 부동산 전문기업 부동산플래닛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5월 전국 부동산 매매량은 9만3432건으로 전월(9만2044건) 대비 1.5% 증가했다. 유형별로는 빌라(연립·다세대 주택)가 16.4%로 가장 크게 늘었다. 이어 오피스텔(12.4%), 상가·사무실(11.3%), 아파트(10.7%)..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17일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지역사회 ESG 협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협약은 지역상생 및 안정적인 사회공헌사업 수행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초수급자, 한부모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대상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REB 행복HOME' 사업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부동산원은 지난 3월 대구지방보훈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국가유공자와..
서울 아파트값이 36년 동안 연 평균 6.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KB부동산의 아파트 매매가격 증감률 조사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은 1987년부터 지난해까지 36년동안 연평균 6.7%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평균(5.8%)를 웃도는 수치로 1987년 1월에 아파트를 매수했다면 지난달 기준 약 6.5배 이상 상승한 것이다. 서울 아파트는 상승기 가파르게 뛰고, 불황에는 더디게 하락한 것으로..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은 '1종 고로슬래그 시멘트용 강도 증진제 및 이를 이용한 고로슬래그 시멘트 콘크리트'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강도 증진제는 보통 포틀랜드시멘트 대비 초기강도가 낮은 기존 1종 고로슬래그시멘트의 특성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됐다. 고로슬래그 미분말 및 알카리 활성화재를 첨가해 콘크리트 내 시멘트 비율을 약 30% 줄이며 동등 이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기술이다. 콘크리트는 시간이..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지수가 5개월 연속 상승했다. 급매물 소진 이후 서울 아파트값이 바닥을 다지는 모양새다. 18일 한국부동산원이 공개한 5월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지수는 전월 대비 1.43% 올랐다. 올해 1월 1.04% 오른 이후 5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실거래가 지수가 올랐다는 것은 최근 직전 거래가 보다 높은 가격에 팔린 상승 거래가 증가했다는 의미다. 다만 오름폭은 전월(1.59%) 대비 다소..
서울 주요 대학가에 위치한 전용면적 33㎡형 이하 원룸(보증금 1000만원 기준) 평균 월세가 작년 대비 8.2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18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가 지난달 서울 주요 대학가 인근 지역의 월세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용 33㎡형 이하 원룸 평균 월세가 56만7000원을 기록했다. 이는 작년 동기(52만4000원) 대비 8.21% 상승한 수치다.원룸 평균 월세가 6..
지난해 지방자치단체들의 개발행위허가가 10%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경기 화성시의 개발행위가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경기 양평군이 뒤를 이었다. 18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발표한 '2022년 도시계획현황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개발행위허가는 24만3605건으로 전년보다 11.5% 줄었다. 개발행위 면적은 2010㎢로 9.9% 감소했다. 부동산 경기 침..
반도문화재단은 17일 전국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 위해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수해 이웃돕기 모금처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거쳐 주거시설 마련 및 피해 건물 복구, 수재민 생계비·구호 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은 "예상치 못한 폭우로 피해를 보신 수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과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하루빨리 안정적인 일상생활로 복귀할..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7일부터 일부 노선에 한해 제한적으로 운행 재개에 들어간 일반열차를 이날 오후 4시부터 다시 중지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30분경 세종시 소재 경부선 일반철도 부강~내판 구간 순회 점검 중 선로변 노반의 일부 유실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코레일은 전반적인 선로 상황이 아직 불안정하다고 판단, 집중호우로 약화된 지반을 재점검하고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 운행을 중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모..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7일 오전 ‘전국 소속장 영상회의’를 열어 지난 주말 극한호우에 따른 전국의 선로 등 철도 시설물 피해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지난 주말 중남부 지역의 집중호우로 영동선, 충북선 등 9개 노선에 토사 유입, 노반 유실, 낙석 등 20여곳에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추가 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전국적으로 산사태 위기경보가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추가 피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