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K-스마트 모빌리티' 아세안 진출 기반 마련
국토교통부는 오는 4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아세안 10개 회원국의 핵심 관계자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교통협력포럼(이하 포럼)을 개최해 미래 모빌리티 협력방안을 논의한다고 3일 밝혔다. 아세안 회원국에는 태국,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브루나이, 캄보디아, 미얀마, 필리핀 등이 있다. 올해 포럼은 '미래교통과 스마트 모빌리티'를 주제로 개최된다. 우리나라는 도로, 철도, 항공, 대중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