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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을 꿈꾸며 건설부동산부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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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LH 사장 "공공택지·도심 주택 조기 공급에 모든 역량 집중"
부영그룹이 폭염대비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에 힘쓰고 있다. 부영그룹은 고용노동부의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를 참고해 각 현장 및 사업장에서 온열질환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옥외 활동이 많은 건설현장에서 열사병 예방지도를 강화하고 근로자 자가 진단표를 활용해 온열질환 취약도를 선제적으로 판별하고 있다. 열사병 예방 3대 기본수칙인 물, 그늘(바람), 휴식을 제공하고 근로자가 폭염으로 인한 건강상..
국토교통부가 다음 달부터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등기 여부 표기를 시작한다. 이른바 '실거래가 띄우기'를 통한 부동산 시세 조작을 막기 위한 조치다. 11일 국토부에 따르면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의 아파트 정보에 매매가 완료됐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등기(소유권 이전등기) 여부를 시범적으로 공개한 뒤 아파트 외 주택으로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이는 집값을 끌어올리기 위해 특정 아파트를 최고가에 허위 거래하고, 인..
현대건설이 집 앞으로 찾아가는 콘서트 '힐스 라이브'를 개최하는 등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아파트 입주민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색다른 문화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단지 내 버스킹 공연인 '힐스 라이브'를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힐스 라이브는 최근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2차' 아파트에서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힐스 라이브의 네 번째 무대다. 인디계의 블루..
올해 들어 이른바 '줍줍'으로 불리는 '무순위 청약'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규제 완화로 거주지역이나 보유 주택 수와 상관없이 전국적으로 무순위 청약이 가능해지자 분양 당시 가격으로 공급된 물량에 시세 차익을 기대한 수요가 대거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11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들어 이달 7일까지 전국에서 무순위 청..
국토교통부는 배달업계 및 라이더 단체, 경찰청, 교통안전공단, 보험업계 등과 '배달업 안전교육 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시기 배달업 종사자 수가 늘어남에 따라 지속 증가하는 이륜차 교통사고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됐다. 국토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배달업계에 라이더 안전교육 강화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또 참여단체들도 실효성..
◇부이사관 승진 △기획담당관 김배성 △도시경제과장 윤영중 △국토정보정책과장 이대섭 △도로정책과장 한명희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기획총괄과장 이소영
서울·수도권 아파트 임대차시장에서 '역전세' 공포가 확산하고 있다. 올해 수도권에서 7만5000가구에 육박하는 입주 물량이 풀릴 예정인 가운데 2021년 하반기 고점을 찍은 전세 물건의 계약 만료 시기도 올해 하반기로 성큼 다가왔기 때문이다. 특히 내년 1월까지 서울 강남권에서 약 1만가구에 달하는 아파트가 쏟아질 예정이어서 역전세난을 더욱 부추길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역전세는 전셋값이 하락해 전세를 갱신하거나..
서울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지난해 5월 이후 처음으로 100선을 넘어서며 긍정 전망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서울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5월(94.9)보다 11포인트 오른 105.9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100선을 넘어선 것은 작년 5월(105.0) 이후 13개월 만이다. 분양전망지수는 주택사업자가 분양 예정이거나 분양 중인 단지 여건을 판단하는 지표로, 지수가..
올해 1분기 전국 상가 매물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수요층이 상대적으로 한정적인 지식산업센터상가의 매물이 크게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부동산R114가 상업용 부동산 솔루션 ‘RCS’를 통해 매매 물량으로 나온 전국 상가 수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 상가 매매 물량은 11만9198개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11만7309개) 대비 소폭 늘어난 수치다. 권역별로는 수도권..
#1. 서울에 빌라를 신축한 건축주 A씨는 분양·컨설팅업자 B씨와 높은 보증금으로 전세계약 시 일정 수수료를 지급키로 공모했다. B씨는 이사지원금을 주겠다며 임차인을 유인해 높은 보증금으로 A씨와 전세계약을 체결하게 했다. 이후 '바지' 임대인 C씨가 건물을 통째로 매수하게 해 임차인이 임대차 계약 종료 시 보증금을 돌려받는 데 어려움을 겪게 했다. #2. 50대 임대사업자 D씨는 공인중개사 등을 모집책으로 해 매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전력거래소와 공동주택 에너지 절감과 에너지쉼표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협업을 추진한다. 에너지쉼표는 소규모 전기소비자가 전력거래소 요청 시간에 전기 사용량을 줄이면 금전, 마일리지 등을 보상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7일 서울 송파구 래미안갤러리에서 전력거래소와 '공동주택 에너지 절감 및 에너지쉼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혜..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은 오는 8일부터 15일까지 전국철도노동조합(이하 철도노조)이 태업을 예고함에 따라 일부 열차의 운행 지연 등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코레일은 비상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지연 발생 시 가용 인력을 긴급 투입한다. 태업 기간 중 승차권 환불(취소)과 변경 수수료는 면제된다. 운행이 중지되는 열차는 무궁화호 4편(경부·장항선 각 2편)이..
작년 부동산 침체로 급락했던 서울 송파구 아파트값이 올 들어 상승세를 타고 있다. 강남3구로 함께 평가되는 강남·서초구에 비해 아파트 가격이 저렴해 진입 장벽이 낮은 데다 특례보금자리론 신설 등 대출 문턱이 낮아지면서 2030세대의 상급지 갈아타기 수요가 몰리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7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 4월까지 2030세대가 서울 아파트를 매입한 건수는 3469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서울 아파트..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오는 15일까지 '윤리실천주간'을 운영하고 임직원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윤리실천주간은 '기업윤리의 날(6월 2일)'의 취지를 살려 윤리경영에 대한 임직원의 이해를 높이고 조직 내에 윤리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주요 행사로는 △윤리의식 자가진단 △윤리실천 다짐 릴레이 △윤리 퀴즈 △인권가치 대국민 캠페인 △인권존중 공모전 참여 등이다. '윤리의식 자가진단'은 직원..
국토교통부는 올해 '뉴:홈' 사전청약 대상지와 공급 시기를 확정하고 이달에는 동작구 수방사 등 1981가구의 사전청약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뉴:홈'(공공분양 50만가구)은 윤석열 정부의 대표적인 주택 분야 국정 과제다. 작년 말 첫 번째 사전청약에서 20.5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에 국토부는 올해 사전청약 물량을 기존 발표된 약 7000가구에서 약 1만가구로 확대하..